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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ide vs. Prayer

We say, “I will do it because I can do it.”
God says, “I can do it because I will do it.”
우린 말하죠, “난 할 수 있으니까 할꺼야”
하나님 왈, “난 할 것이기 때문에 할 수 있지”
What matters to me is my ability to do it,
Yet what matters to God is whether He wants to do it or not.
나는 그걸 할 수있는 능력이 있느냐, 없느냐를 고민하고 있지만, 하나님은 그걸 하고 싶으신지 아닌지에 관심을 두신다.
The first is called pride, and the second is called prayer.
첫번째는 교만이라 부르고 두번째는 기도라고 부른다.

율법과 복음은 반대 개념이 아닙니다 Law and Gospel are not opposite concepts

“복음과 율법” 이란 말을 흔히 사용합니다. 그런데 이 말을 듣는 순간 이 둘은 “반대의 개념이다” 생각할 때가 많은 것 같습니다. 그런데 이것은 신약의 가르침을 크게 오해한 것입니다. We often use a phrase “Gospel and Law,” preconceiving it as a contrast.  Is this an opposite concept? If so, we misunderstood greatly the teaching of the New Testament.

신약은 “복음 (good news)”의 반대는 “악음(bad news)” 이요,
“율법(Law)”의 반대는 “불법(Lawless)”이라 가르칩니다.
“복음 (good news) 과 율법”은 둘 다 의롭고 거룩하고 선한 (good) 것입니다. 왜냐하면 둘 다 선하신 하나님께서 우리 인간에게 어떻게 사는 것이 의롭게( 옳게) 사는 것인지 보여주신 하나님의 말씀이기 때문입니다. (롬7:12) “The Gospel and the Law” are not opposite concepts. The opposite of Good News is Bad News, and the opposite of the Law is Lawless.  Both Good News and the Law are the words of good God who showed humanity how to live rightly. (Rom.7:12) christianity-vs-judaism_cropped.

율법이 없으면 죄를 깨달음이 없고,
죄를 깨달음이 없으면 복음도 복된 소식이 될 수 없습니다. ‘율법없는 복음’은 없고, ‘죄의 깨달음없는 죄용서함’은 없는 것입니다. Without the Law, there is no realization of sin: without the realization of sin, there is no forgiveness of sin. In other words, There is no GOOD news without the Law!

 

신약에서 “복음”이라는 단어가 최초로 등장하는 곳에는 율법과 이스라엘의 축복이 있었다 Where the word “gospel” appears for the first time in the N.T., there was the LAW and the blessings on Israel.

<읽어보면 복이와요; 복음과율법II>

신약에서 “복음”이라는 단어가 최초로 등장하는 곳에는 율법과 이스라엘의 축복이 함께 있었다. ” 예수께서 온 갈릴리에 두루 다니사 저희 회당에서 가르치시며 천국 복음을 전파하시며 백성 중에 모든 병과 모든 약한 것을 고치시니” (마4:23)  Where is the first place in the New Testament where the word “gospel” appears? Look at Matthew 4:23. “And Jesus went about all Galilee, teaching in their synagogues, and preaching the gospel of the kingdom, and healing all manner of sickness and all manner of disease among the people.

☞예수님께서 복음을 전파하실 때 무엇을 하셨나? 회당에서 율법을 가르치셨다.  전통적으로 랍비는 회당에 비취된 율법을 가르쳤다. What did Yeshua do while he was preaching the good news?  He taught the LAW.  Traditionally, rabbis or elders or itinerant preachers taught the law which was preserved and placed to be used in the synagogues.

“이는 예로부터 각 도시에서 모세를 전하는 자가 있어 안식일 마다 회당에서 그 글을 (율법) 읽음이라 For from ancient generations Moses has had in every city those who proclaim him, for he is read every Sabbath in the synagogues” (행 Acts 15:21)

사실, 본문에 의하면 천국복음을 전파하시기 전에 율법을 먼저 가르치신 것으로 보인다.   The context seems that Yeshua taught the Law first before he preached the good news. 1467563104841.jpg

☞ 천국복음을 전파하시며? 원어는 왕국복음(Gospel of the kingdom)이다. 당시 이스라엘이 하나님께서 통치하시는 왕국이 될것이기에 이스라엘에게 좋은 소식을 선포했다는 뜻.… What does it mean to preach the gospel of the kingdom?  It means he preached good news to Israel because the nation Israel would be a nation where God would reign! 


☞ 어떻게 이스라엘에 하나님의 왕국 (통치)이 임하였나?  마귀의 통치로 질병이 만연되어 있던 나라를 하나님의 통치로 생명과 건강이 회복되었다! 이것이 의사요 왕이신 그리스도가 통치하는 왕국의 좋은소식이다.  그러니 1세기 초반 전 세계에서 가장 건강하고 축복스럽고 싱싱한 도시는 갈릴리였다~~  

In what way the Kingdom (reign) of God has come to Israel? God has reigned in the nation Israel with life and health which was once reigned by Satan with various diseases! This was the gospel of the kingdom where Christ would reign as the king and doctor.  Therefore, the most healthy and blessed city in the entire world in the early first century was Galilee~~ 

읽어보면 복이와요: 율법과 복음I

전도현장에서 십자가 죄사함의 복음을 전하면 종종 이런 질문을 받는다. “왜 내가 죄인인데요?” 그럼, 꽤 당황스럽다. 구체적으로 누가 죄인인지 내 안에 명확한 가이드라인이 없기 때문이다. 예전엔 “원죄교리”가 무의식 중에 작동해서, “우리가 다 죄인으로 태어나서 원래 죄인이에요”라고 답했다. 내심 “그럼 하나님이 창조실력이 부족해서 실수로 계속 죄인을 만들어내고 있는 거네요?”라는 질문이 안 나오길 은근히 바라면서…

어느 날 로마서를 유심히 보았다. “모든 사람이 죄인으로 태어났으매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지 못하더니” 로 적혀 있는 줄 알았는데, “모든 사람이 죄를 범하였으매”로 적혀 있었다! 죄를 범해서 죄인이지, 죄인으로 태어나서 죄인이 아니었다.

때론 요한복음 말씀이 기억이 나서, “예수님을 믿지 않는게 죄인이에요”라고 말했다. 내심 “그럼, 예수님이 태어나기도 전에 살았던 수많은 히브리서에 나오는 믿음의 영웅은 전부 지옥에 있겠네요?” 라는 질문이 안 나오길 은근히 바라면서…

죄가 무엇이고 누가 죄인인가? 이것을 모르면 왜 예수님이 필요한지 모르게 될 것 같다. 신앙인으로 살면서도 복음이 정말 “은혜 되지”못할 때가 있다. 말로는 “복음으로 충분해요!!”라고 외치지만 속으로는 아무런 감동이 없다. “여러분, 이제 당신은 복음으로 자유케 되었습니다!!” 라고 웅변적으로 외치며 가르쳤지만, 정작 내 개인의 은밀한 삶에서는 그 “자유”란 게 없었고, 성도들도 그다지 썩 “자유를 누리며” 사시는 것 같지 않았다. 무엇이 문제인가?

율법을 제쳐 두었기 때문이다. “율법으로는 죄를 깨달음이라…”

캘리포니아 LA에선 독특한 신호등 “법” 이 있다. 빨강과 파랑 불 사이에 노란 불이 켜져도, 비보호처럼, 좌회전을 할 수 있다. 이걸 몰랐을 땐, 노란 불일 때에도 계속 서서 좌회전 신호만 기다리고 있었다. 그러니, 뒤에서는 빵빵거리고, 앞에서는 수신호로 손을 흔들어 대던 LA 시민들이 이해가 안되었던 것이다. 다운타운만 나가면 긴장이 되고 운전이 힘들었다. LA시민들이 날 억압하는 것 같았다. 하지만 이 “법”을 알고 나니, 너무나 자유로왔다. 자유롭게 좌회전을 하며 운전을 즐길 수 있었다.

우리가 하나님의 법인 율법을 모르면, 율법이 경고하는 죄를 모른다. 죄를 모르기에 죄의 사슬에 매여 삶이 자유롭지 못하다. 무엇을 해도 되고, 무엇을 하지 말아야 할 지를 말씀해 주는 율법이 없으니, 죄가 아닌 것도 죄인 걸로 착각하고 늘 죄책감에 사로잡힌다.

예루살렘에서 살면서 충격을 받은 적이 있다. 율법을 고수하는 유대인들이 너무나 자유롭게 삶을 즐기더라는 것이다. 왜 크리스챤인 내 안에는 저 자유가 없나? 비교가 많이 되었다. 그들은 “무엇을 지키면 되고, 무엇을 하지 말아야 할 지” 명확한 법적 가이드라인이 있어서, 그 법만 지키면 된다고 믿고 사는 것이었다. 그러니 말씀에 기록된 것 외에는 다 자유 의지대로 누리는 것이었다. 안식일과 절기를 지키는 것 조차도 의무가 아닌 자유와 감사에서 지킨다고 말하였다.

그들처럼, 명확한 가이드 라인이 없던 나는 내 나름대로의 가이드라인을 설정해서 성도들과 이웃들을 판단하고 있었다. 목회하면서, 성도들을 내 신앙의 기준으로 잣대 질을 했던 모습이 기억났다. 율법주의는 율법을 모르기 때문에 생기는 것이지 율법을 안다면 율법주의가 나올 수 없다. 왜냐하면 율법은 철저하게 하나님의 공의와 사랑, 특히 언약백성들을 거듭거듭 용서하시고 인내하시는 하나님의 언약적 사랑과 친절하심 (헤쎄드)이 나타나 함부러 성도들을 판단할 수가 없기 때문이다.

돈을 빌려줄 때에도 얼마나 친절해야 하는 지… 율법은 하나님의 배려와 친절하신 성품을 잘 나타낸다. 이웃에게 돈을 꾸어 주면서, 이웃의 집에 들어가 “음.. 저 TV 괜찮네요, 다 갚을 때 까지 저 TV를 저당물로 가져 가리다!” 하지 말라고 경고하셨다 (신 24:10-13). 돈을 빌린 자가 스스로 저당물을 가지고 나올 때까지 집 밖에 서 있으라고 하셨다. 왜냐하면 그 TV는 밤에 잠을 잘 자지 못해서 꼭 TV를 봐야만 잠이 드는 아이들이 있는 그 집안의 “필수품”일 수 있기 때문이다. 가난한 자의 마음을 어렵게 하지 않으려는 하나님의 배려와 친절하심이 율법에 나타나 있다.

가버나움에서 반 세겔 성전세 거두는 자들이 베드로에게 가서 물었다. “너의 선생은 반 세겔을 안 내느냐?” 베드로는 “내신다” 답하고 집에 들어갔다. 그들의 대화는 집 밖에서 이루어졌다. 이것은 그들이 율법을 지키는 유대인으로서 집 안으로 들어가 세금 납부를 요구하지 않았다는 뜻이리라. 베드로 자신도 가난해서 못 내고 있던 성전세… “예수님.. 사실은 저도 납부를 못해서… 혹시 제 것도 좀 빌려 줄 수 있나요?” 라고 말해야 했던 베드로를 본다.

가난한 자는 “돈 빌려달라”고 말하려면 한 차례 폭풍을 통과한다. 심장박동이 빨라지고 그 말을 할까 말까 수십 번도 더 고민하고 결국 수치감과 미안함을 무릅쓰고 그 말을 해야 하기에 하고야 만다. 이런 가난한 베드로의 마음을 아시고, 예수님은 “먼저” 말을 거신다! 이 얼마나 친절하신 분인가?! 베드로의 어려운 맘을 미리 아시고 베드로가 말하기 전에 먼저 언급하시는 하나님의 친절하신 성품이 예슈아 안에 보인다. 예수님께서 직접 호주머니를 꺼내어 빌려주신 것도 아니다. 그러면 베드로가 예수님을 볼 때마다… “아… 조만간에 빨리 갚아 드려야 하는데.. 선생님이 언제 갚아주나 기다리실 텐데…” 맴이 어려웠을 것이다. 하지만, 베드로의 직업인 어부의 일을 통해서- 즉 낚시해서 돈을 꺼내어 주라고 하신다. 율법을 지키신 예수님. 율법에 계시된 하나님의 뜻을 알아, 그 하나님의 성품을 보이신 예수님. 베드로가 전혀 미안할 것이 없게 만드신 예슈아의 친절하심과 배려 그리고 지혜이시다!

반유대주의의 뿌리에는 반율법주의가 자리잡고 있다. 반율법주의는 Anti-Law 인데, 헬라어로 “Anti Nomous 불법”이다. 복음을 가장 잘 깨달았던 사도들은 항상 서신서의 결말로 이 “불법의 행위들”을 경고하고 있다. 초대교회의 이단도 불법을 자행하는 자들이었다면 말세 교회의 이단도 불법을 자행하는 자들이다. 우리 입에서 “주여 나를 떠나소서 나는 죄인이로소이다” 하는 것은 괜찮다. 하지만 주님의 입에서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내게서 떠나가라” 가 나오면 우리는 끝장이다.

사탄은 율법없는 복음, 율법과 선지자가 폐해진 복음을 열심히 가르치게 해서, 성도들로 하여금 복음의 은혜와 감격을 못 누리고, 성화를 통한 행복을 누리지 못하게 한다. 복음을 ‘삶과 라이프 스타일’이 아닌 ‘이론과 교리’로 전락시킨다. 그리스도가 분부한 모든 것 (진리=하나님의 말씀= 율법과 선지자=성경) 을 “가르쳐 지키게” 하는 것이 아니라, 골고다 언덕의 위치를 찾아내 그 땅 속에 스며들어 있는 보혈이 묻은 흙을 캐서 발라 보라고 한다. 그러면 치유와 자유와 행복이 저절로 발생할 것이라고 속삭인다. 아니면 그 피가 내 몸에 뚝뚝 떨어지는 것을 계속 상상하면서 이교도적인 주술을 읊어보라고 한다. 결국 입으로는 복음으로 자유하다고 외치지만, 경건의 능력이 실제로 내 삶에 나타나지 않아서 영적 우울증에 시달리게 한다.

복음은 “율법의 족쇄” 또는 “율법에서” 해방시키는 것이 아니라, “율법의 정죄”에서 우릴 해방시켰다. 그래서 그 정죄로부터 자유케 된, 소위 “칭의”받은 우리기에 이제는 더 이상 멍에를 멘 종처럼 아버지의 법을 지키는 것이 아니라, 자유한 “아들”처럼 그 율법을 지킬 수 있다는 것이다. 이것이 갈라디아서의 메시지가 아닌가?

칼빈은 율법이 그리스도에게로 인도하고 끝나는 것이 아니라, 다시 그리스도는 성령의 능력으로 율법의 행위= 성화의 삶으로 연결한다고 가르친 것 같다. 그래서 신학자 Donald G. Bloesch는 칼빈의 패러다임을 ‘율법- 그리스도’가 아니라, ‘율법 – 그리스도 – 율법’ 이라고 했다.

This is Israeli Style!

This is why I love Israeli style, and I believe this is a biblical style.

 Like Abraham they can leave and start up things without well-planned, written, and organized stuff.  Like David, they prefer direct asking and hearing through verbal conversation to researching through GPA, curriculum vitaes.  Like Yeshua (Jesus), their yes is yes, and no is no; and they’re very uncomfortable with heirarchical bureaucracy.

Leach Sherman Kish’s assessment is so right and true.

5 Tips on What to Expect when Working with Israelis

Whether you’re American, German, Asian or Australian, coming to Israel to work with Israelis will be a unique experience. In order to enjoy your stay, keep focused and not be offended (or offend) in this high pace, energetic and complex culture – you should come prepared.

Business culture in Israel is far more casual and informal than what you are probably used to. Israelis are straightforward, assertive and persistent people. Business is fast-paced and often conducted with a sense of urgency. At the same time, personal connections are of the highest importance as colleagues and business partners make an effort to get to know each other, socialize and have coffee together.

“Israeli society is a poly-chronic culture (relationship-oriented), in contrast to American, British or German  cultures which are mono-chronic (rule-oriented). In Israel’s relationship-oriented culture, open feelings and warm, honest emotions are primary, while efficiency, planning and objective facts may be secondary.” *

Here are some points to take into consideration upon embarking on your next Business adventure to Israel:

1. Communication : Interaction among colleagues is very direct, spontaneous, open and almost family-like. If you are used to formality and to speaking about issues indirectly, avoiding being too honest or using a lot of understatements, you may find that your Israeli colleagues are unsure and even confused as to your true intentions. Israelis appreciate honesty and clarity and will expect you to do the same.They do not deal well with vagueness or subtlety and often interpret them as dishonesty, which will make it much harder to gain their trust.That’s why Israelis may often come across as blunt, aggressive or even rude, but be assured- this is not at all the case!

2. Work Situations: At work, Israelis will usually opt to resolve differences through direct communications, face to face, which may include the use of confrontation, speaking loudly and straightforward criticism. Hand gestures and facial expressions are common.Verbal communication is used to express feelings, thoughts, ideas but also to maintain a working relationship that deals with problems quickly and efficiently. You may often find that after such an encounter, both sides resume their former relationship almost immediately and feel satisfied and ready to move on with the job at hand.

3. Working style: Israelis value quick action to resolve problems, and tend to choose improvisation over careful planning and over detailed working schedules. Plans can change at the last minute to be made more efficient and suit the specific situation. They will always prefer to take initiative over waiting through a long process of bureaucracy which is widely interpreted as a waste of valuable time. Flexibility, innovation, taking initiative and adaptability are highly respected traits as well as the ability to work in a team and communicate openly with your co workers.

4. Punctuality and keeping time: Israelis usually have a more flexible view of time, which subsequently leads to a decreased use of time-tables and agendas as well as imprecise starting and ending times for meetings. Although time tables are made and schedules are part of every project, in reality everyone seems to be running a little late. Meeting a deadline is well appreciated but somehow everyone expects it to be moved a bit before the project ends. Another time-related issue in Israeli meetings is the typical lack of agenda. In some cultures, an agenda might be circulated before the meeting, and it will be closely followed as the meeting progresses. In most Israeli work environments this will not be the case.This however, will actually have very little or no effect at all on the content or efficiency of  the meeting which usually results in getting things done, having decisions made and bringing closure to unresolved issues.

” This might  be perceived by other cultures as easy-going and relaxed, or alternatively inefficient and inaccurate.” **

5. Hierarchy at the work place: Israelis interact very openly across organizational hierarchies, and do not attribute significance to various types of authority in the company **. The atmosphere in most companies is very professional, yet pleasant and friendly at an interpersonal level. The rigid hierarchy you may be accustomed to isn’t the norm in Israel. As in every company, there is a hierarchical management structure, but even a new employee can freely communicate with any rank of management, as long as the matter is presented in a professional manner or if help or support are needed in a certain area. Depending on their importance, decisions are made during either staff or work team meetings. Everyone has the right to express their feelings and opinions about the topic in question as meetings usually take the form of open discussions. If the supervisor is present, people may spontaneously suggest ideas, give their opinions or even complain. Unofficial communication is vastly encouraged. There’s no over use of bureaucracy and the employee doesn’t have to go through a chain of command to speak with someone.

I would like to conclude by sharing a quote:

“Israel is very “civilized” within the framework of a struggling and pressurized Middle Eastern nation that strives very hard to be “Western.”
Israelis have perceptions of time, space and values that are completely different from those of North Americans. Israelis see Americans as artificial and square, when they are actually just showing respect. Americans think Israelis are arrogant, rude and pushy, when in reality they are being direct and honest. Israel is a very small country whose population is one big family. In a family people can be as direct and honest as they want. But now that family members are selling their goods and services outside the clan, Israelis are adapting.”

Joel Leyden \ TIME Magazine

Thank you for reading!

* http://www.israelnewsagency.com/doingbusiness.html

** http://www.israemploy.net/Work_Culture/index.php?pf=y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