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tisemitism in the Gospel of John 8:44 You are from father of the devil?” 요한복음의 반유대주의 “너희는 너희 아비 마귀에게서 났으니 ?” (요 8:44)

Q. 요한복음 8장 44절에서 예수님은 자기에게 따지는 유대인들에게 “너희는 너희의 아버지 마귀에게서 태어났다” 라고 하셨습니다. 고로 유대인들은 마귀의 자녀 아닌가요?

Q: In John 8:44, Jesus said to the Jews during the dispute, “you are born of your father devil,” therefore, the Jews are children of the Devil, right?

A. 아니다. 그것은 오역에서 발생한 오해이다. 원어로 직역하면 “너희는 마귀의 아비로부터 있다 (υμεις εκ πατρος του διαβολου εστε)” 이다. 여기에서 “너희의 (υμων: your) “라는 단어와 “태어났다 (γενναω: be born) “라는 단어는 원문에 없다. 예수님은 이미 그들이 마귀의 자손이 아니라, 아브라함의 자손임을 인정하셨다. “나도 너희가 아브라함의 자손인 줄 아노라” (8:37)

A: No. It is a mistranslation and misinterpretation. The literal translation of the original Greek text will be, “you are from father of the devil.” There is no “your: υμων ,” and “born: γενναω” in this verse. Jesus has already acknowledged that they were the sons of Abraham, not of the Devil. “I know that you are Abraham’s seed.” (Jn 8:37)

Q. 그러나, 논쟁 초반에 예수님은 그들이 아브라함의 자손이 아니라 마귀의 자손이기에 마귀가 행한 일을 한다고 분명히 말했습니다. “너희가 아브라함의 자손이면 아브라함이 행한 일들을 할 것이거늘 지금 하나님께 들은 진리를 너희에게 말한 사람인 나를 죽이려 하는도다. 아브라함은 이렇게 하지 아니하였느니라. 너희는 너희 아비가 행한 일들을 하는도다” (8:39-41)

Q: But at the beginning of the dispute, Jesus made sure that they were doing the works of the devil because they were the seed of Devil, not of Abraham. “If you were Abraham’s children, you would do the works of Abraham. But now you seek to kill me, a man that hath told you the truth, which I have heard of God: this did not Abraham.” (John 8:39-41)

A. 예수님이 여기에서 “너희가 아브라함의 자손이면…” 이라고 할 때 그 ‘자손’은 지금까지 썼던 단어와 다른 단어를 쓰고 있음에 주목하라. 유대인들이 33절에서 “우리가 아브라함의 자손이라” 할 때 “자손”은 “스페르마 σπερμα: seed:씨” 이다. 37절에 예수님이 “나도 너희가 아브라함의 자손 (스페르마)인 줄 아노라”에서도 같은 단어를 쓰셨다. 그런데 39절에 와서는 자손을 “τεκνον: children: 아이들”이라고 하셨다.

A: Pay attention to how Jesus chose a word when he said, “If you are Abraham’s CHILDREN.”  So far, in the dialogue, they used a word “SEED.”  For example, in verse 33, the Jews said, “We are Abraham’s SEED” which is ‘sperma’ in Greek and later Jesus said, “I know you are Abraham’s SEED (sperma).”(v.37)  Yet at this point, Jesus used ‘CHILDREN’ (teknon in Greek) in verse 39. “If you are Abraham’s CHILDREN…” Why?

왜일까? ————————————————————– Why?

지금까지 예수님은 그들이 아브라함의 씨로서 ‘혈통적’ 아비ㅡ 자손의 관계를 인정했는데 이제는 또 하나의 아비ㅡ 자손관계가 있음을 보이신다. 바로 보고 듣고 ‘영향력을 주고 받는’ 관계이다. “씨”는 혈통적인 자손을 강조하는 단어이지만, “아이들”은 아비의 모습을 보고 들은 대로 그대로 따라하는 백지와 같은 존재임을 강조하는 단어다.

Without denying their status of being a biological covenant family, now Jesus uses a different perspective of a family.  There are two types of father- son relationship: a biological one and an influential one.  SEED is a word that emphasizes a biological family, yet CHILDREN is a word that highlights an innocent stage of a person when they are easily influenced by their father and do what they hear and see from their father.       

다시말해, 예수와 논쟁했던 유대인들은 아브라함의 혈통적 자손이지만, 아브라함의 영향력이 아닌 마귀의 영향력을 받은 자들임을 말한다. 아브라함이 듣고 전해준 하나님의 말씀이 아니라, 마귀의 말씀이 그들의 마음에 영향력을 주고 있었음을 예수님은 이렇게 표현했다. “내 말이 너희안에 있을 곳이 없으므로 나를 죽이려 하는도다” 또 38절에서도 “나는 내 아버지에게서 본 것을 말하고 너희는 너희 아비에게서 들은 것을 행하느니라.” 아이들이 아버지에게서 들은 것을 그대로 행하듯이 그들은 마귀의 음성을 듣고 영향을 받아 그대로 행하려고 한다는 것이다. 즉 예수님은 그들의 심리적 행동에 영향을 준 마귀의 아들됨을 암시하신 것이다.

In other words, although the Jews who were disputing with Jesus belonged to a biological family of Abraham, they were influenced by the Devil, not by Abraham. They were acting according the words of devil that they heard, not the word of God that Jesus and Abraham has delivered to them.  Jesus expressed this condition in this way, “you seek to kill me, because my word hath no place in you.”  Also in verse 38, “I speak that which I have seen with my Father: and you do that which you have seen with your father.”  As the children do what they have heard and seen from their father, they attempted to do what they heard from the devil. So Jesus alluded to their sonship of the devil who influnenced on their psychological behaviors.

Q. 그렇다면 성경에서 말씀을 들려주는 자를 ‘아비’로, 그 말씀에 영향을 받아 그대로 행하는 자를 ‘자녀’로 표현한 곳이 있나요?

Q: Then, is there any place in the Bible where someone who gives word is regarded as a father and those who receive, influenced by, and act by the word are regarded as sons or children?

A. 물론이다. 요한복음의 저자 요한은 예수는 하나님의 아들로서 아버지의 “말씀 λογος”이 “살 σαρξ: flesh”이 되셨다고 했다 (요1:14). 즉, 하나님의 말씀이 머리에만 머무르지 않고, 살과 피가 되어 삶 (Life: 생명)이 되었다. 다시말해 온전한 순종이다. 요한 복음 곳곳에 “나는 아버지께서 말씀하신 그대로 말하고 그대로 일하며 행한다”는 표현이 나온다. 말씀을 주신 분은 아버지요, 그것을 행하는 자는 그 아들이 된다는 사도요한의 말씀의 신학을 1세기 헬라의 유대인 철학자 필로 (Philo)도 “말씀이 하나님의 아들이다”라고 하였다.

A: Of course. The author of John’s gospel declared that Jesus as the son of God is “the Word became flesh.” (Jn1:14). It means that the word of God not only remained in his head but also became flesh and blood of his LIFE! To put it simply, He made his entire life to obey to the word during his lifetime. Throughout the gospel of John, Jesus often said, “I speak what I hear from my father, I do what I see from my father,” etc. Father gives words and son acts out the words. This Logos theology is also found in the writings of Hellenistic Jewish philosopher Philo in the 1st century who said, ” Logos is the son of God.”

예수님은 또한, “성경은 폐하지 못하나니 하나님의 말씀을 받은 사람들을 신이라 하셨거든 하물며 아버지께서 거룩하게 하사 세상에 보내신 자가 나는 하나님의 아들이라 하는 것으로 너희가 어찌 신성모독이라 하느냐”고 하셨다 (요 10:35-36) 이 말씀에 의하면 예수님이 이해하셨던 ‘하나님의 아들됨’ 은 하나님 아버지의 말씀과 직결되어 있다. 요한도 그 로고스를 받고 그의 이름- “하나님의 말씀” (계 19:13) 을 믿는 자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다고 선언했다. “그를 영접하는 자 곧 그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으니” (요 1:12)

Jesus said, “If he called them gods to whom the WORD OF GOD came—and Scripture cannot be broken- do you say of him whom the FATHER consecrated and sent into the world, ‘You are blaspheming,’ because I said, ‘I am the SON of God’?” (Jn 10:35-36) In light of this verse, Jesus’ understanding of ‘sonship of God’ is directly related to the word of God the Father. John himself declared that those who receive the Logos and believe his name which is ‘the word of God’ (Revelations 19:13) can have a right to become sons and daughters of God. “to all who did receive him, who believed in his name, he gave the right to become children of God.” (Jn 1:12)

또한 가라지 비유를 설명하시면서 “좋은 씨를 뿌리는 이는 인자요 밭은 세상이요 좋은 씨는 천국의 아들들이요 가라지는 악한 자의 아들들이요 가라지를 뿌린 원수는 마귀요…” 라고 하셨다. (마 13:37-39a) 마태복음에서 좋은 씨는 하나님의 말씀을 상징하는데 그 말씀에 순종의 열매를 맺는 자들은 천국의 아들들이다. 그러나 그들 사이에 가라지, 즉 마귀의 씨가 공존하는 데, 마귀의 말씀을 받아 불법을 행하는 자를 악한 자(마귀)의 아들들이라고 표현한다. 성경은 “아버지-아들”의 새로운 형태의 관계를 지지함이 확실하다. 말씀을 주시는 분은 아버지가 되고 그 말씀을 받아 순종하는 자는 그 자녀가 되는 관계이다.

In the parable of the weeds, Jesus said, “the one who sows the good seed is the son of man. The field is the world, and the good seed is the sons of the kingdom. The weeds are the sons of the evil one, and the enemy who sowed them is the devil…” (Mt 13:37-39a) The good seed symbolizes the word of God in Matthew’s gospel, and those who bear fruit of obedience out of the word of God are the sons of the kingdom. Whereas, the weeds – the seeds of devil coexist among them, and they are the sons of devil because they receive the word of devil and do the works of devil – to break the Law of God. It is obvious that the Bible supports a new type of “father-son relationship” which can be established between two parties: the one who gives word becomes a father and the one who receives and obeys the word becomes children.

정리하면, 예수님께서, “너희가 아브라함의 자손이면 아브라함이 행한 일들을 할 것이거늘… 너희는 너희 아비가 행한 일들을 하는도다” (8:39b, 41a) 라고 말씀하신 의미는 “현재 너희는 너희의 진짜 아버지인 하나님과 아브라함을 따르지 않고 있다. 왜냐하면 하나님의 말씀과 아브라함의 말씀대로 행하고 있지 않기 때문이다. 그대신, 너희들은 지금 마귀의 영향을 받아 마귀의 말을 듣고 행하고 있다. 이것이 마귀를 너희 아버지로 만들고 있는 것이다! 예수님은 “마귀가 너희 유대인들을 낳은 너희의 아버지다”라는 의미로 말씀하신 것이 아니었다.

To sum up the matters, when Jesus said, “If you were Abraham’s children, you would be doing the works Abraham did … You are doing the works your father did.” (8:39b, 41a), he meant “you are not currently following your real father who is GOD and Abraham because you are not doing according to the word of God and word of Abraham. Instead, you are currently influenced by the devil and hear him, and do the words of devil. That makes devil your father! ” Jesus did not mean, “the devil is your father because he gave birth to you Jews.”

이런 맥락에서 예수님은 47절을 말씀하셨다. “하나님께 속한 자는 하나님의 말씀을 듣나니 너희가 듣지 아니함은 하나님께 속하지 아니하였음이로다. ” 여기에도 “속하다 : belong”라는 단어는 원문에 없다. 그저 “εκ: from~로부터 있다” 만 적혀있다. 즉 “하나님으로부터 있는 자는 하나님의 말씀을 듣나니 너희가 듣지 아니함은 하나님으로부터 있지 않기 때문이다.” 무슨뜻인가? “하나님의 말씀으로부터 있지 않다” 또는 “하나님으로부터 영향력을 받고 있지 않다”는 의미이다. 그들의 행동을 주관하는 음성이 ‘하나님’이 아닌 ‘마귀’쪽에서 온 것이기에 마귀 쪽에서 ‘아버지-아들 관계’가 형성되고 있음을 암시하신 것이다.

In this sense, Jesus spoke in verse 47, “Whoever is from God hears the words of God. The reason why you do not hear them is that you are not from God.” What does it mean to “be from God?” It means “to be from the words of God” or “to be influenced by God.” He alluded to the fact that ‘father-son relationship’ was being formed on the devil’s side, not on God’s side because the words which motivated them to act like that came from the devil, not God.

[강단 주석집]은 이렇게 설명한다. “우리 주님은 마귀의 아비됨을 다루는 것이 아니라 주님을 증오하고 죽이려고 모의하고 있는 유대인들의 도덕적 종교적 아비됨을 다루고 있다.

“Our Lord was not dealing with the parentage of the devil, but with the moral and religious parentage of those Jews who were manifesting the most bitter antagonism to himself and plotting his destruction.” (The Pulpit Commentaries)

Q. 그러면, 예수께서 “너희는 마귀의 아비로부터 있다” 고 말씀하셨다면, 마귀도 아버지가 있나요? “마귀의 아비”는 누구인가요?

Q: If Jesus said, “you are from father of the devil,” does the devil have a father? Who is the father of the devil?

A. 신약은 유대인들이 적었다. 구약 (히브리 성경) 이 성취되고 있는 현장을 적은 것이 신약이기에, 신약은 히브리적 관점으로 보아야 풀린다. ‘마귀 (디아볼로: διαβολος)’는 히브리어 ‘사탄 (שטן: Satan)’의 헬라어 번역이다. 유대인들은 크리스챤들이 마귀를 너무 두렵고 강력한 존재로 격상시키는 것을 못마땅해한다. 인간의 타락을 조종하는 어떤 강력한 신적 인격체나 영적인 존재로 만들고 있다는 것이다. 그러나, 히브리적 관점에서 사탄은 하나님의 말씀을 불순종하는 악한 생각과 의지를 다 포함하는 개념이며 하나님의 심판의 도구요, 인간의 마음을 미혹하고 완악하게 하는 수행자로 하나님께 쓰임받는 도구로 간주된다. 기독교에서 “마귀”는 늘 고유명사 (Proper Noun) 으로 쓰이나, 유대교에서 “사탄”은 종종 “보통명사 (common noun)”으로 쓰인다는 사실이다!

A: The New Testament (Christian Bible) was written by the Jews. It is a book which records how the Hebrew Bible (Old Testament or Tanakh) has been fulfilled. Therefore, the N.T. must be interpreted by the Hebrew perspective. The devil which is διαβολος is a Greek translation of Hebrew word, שטן Satan. Many times, the Jewish people don’t understand why Christians lift up devil to be so powerful and fearful spiritual being who contols all human corruptions. However, in Jewish perspective, Satan includes human evil thought or will that resist the will of God and disobey the word of God, thus it is regarded as one of the agents to execute God’s judgment or disillusioning and hardening of human hearts. In fact, in Christianity “the Devil” is always understood as a Proper Noun but in Judaism, satan is often used as a common noun!

예를 들어, 민수기 22:22절에, 발람이 하나님의 뜻을 거역하고 모압 왕에게 갈 때, 여호와의 사자가 그를 막으려고 길에 섰는 데, 그 “막으려고”가 바로 히브리어 “사탄”이다. 사탄은 “대적하다 adversary” 의 뜻을 가진다. 열왕기상 11:25은 하나님이 솔로몬에게 두 사탄 (대적)을 일으키셨는데 하닷과 르손이다. 사탄은 그저 ‘대적자’라는 보통명사일 뿐이며 그 사탄의 임무는 이스라엘을 대적하고 미워하는 것이었다.

For example, Numbers 22:22 records that Balaam rejected the will of God and was going to the king of Moab, the angel of the Lord took his stand in the way as an adversary. The Hebrew word for “adversary” is שטן satan. 1 Kings 11:25 records that God has raised two satan (שטן : adversary), Hadad and Rezon against Solomon. The Satan is just a common noun to mean “adversary,” and it’s job was to go against Israel and hate Israel.

신약도 히브리적 관점으로 말하고 있다. “여자들도 이와 같이 정숙하고 모함하지 아니하며..” (딤전 3:11) 에서 “모함하다: slander”가 바로 “마귀: diabolos” 이다. 디모데 후서 3:3과 디도서 2:3에서도 “모함하는 자”가 “마귀”라는 단어이다. 유일한 악의 왕 “마귀”로서 고유명사가 아니라, “모함하는 자”의 뜻을 가진 보통명사라는 것이다.

The N.T also talks about the devil in Hebrew perspective. In 1 Timothy 3:11 which says, “Their wives likewise must be dignified, not slanderers, but sober-minded, faithful in all things,” the term “slanderer” is “διαβολος” which is “devil.” 2 Timothy 3:3 and Titus 2:3 also used the word ” διαβολος” as “slanderer.” Not as a Proper noun to mean an unique powerful king of evils, rather as a common noun to mean “someone who slander.”

정리하면, 요 8:44절의 “마귀의 아비 father of the devil” 라는 어구는 “모함하는 자의 아비” 또는 “거짓의 아비” 또는 “증오하는 자의 아비”로 번역될 수 있다는 것이다. 마귀를 낳은 어떤 아버지가 있다는 뜻이 아니라, “모함과 증오 그리고 거짓이 바로 마귀인데” 그 마귀의 기원으로서의 아버지가 있다는 뜻이다. 그 기원은 바로 인류 최초의 증오자요 살인자인 가인을 가리킨다. 요한복음의 저자 요한은 요한일서에서 이것을 더 구체적으로 설명하고 있다.

To sum up, the phrase “father of the devil” in John 8:44 can be translated as “father of the slanderer,” or “father of lier,” or “father of hater,” etc. It does not mean that there is a certain father who gave birth to devil, rather it means that “the devil as slanderer, hater and lier” has a father as origin. It’s origin is the first hater and murderer Cain. The author of John’s gospel explains more specifically on this matter in the epistle of 1 John.

“하나님께로 부터 난 자마다 죄를 짓지 아니하나니 이는 하나님의 씨가 그의 속에 거함이요 그도 범죄하지 못하는 것은 하나님께로부터 났음이라 이러므로 하나님의 자녀들과 마귀의 자녀들이 드러나나니 무릇 의를 행하지 아니하는 자나 또는 그 형제를 사랑하지 아니하는 자는 하나님께 속하지 아니하니라… 가인같이 하지말라 그는 악한 자에게 속하여 그 아우를 죽였으니 어떤 이유로 죽였느냐 자기의 행위는 악하고 그의 아우의 행위는 의로움이라” (요일 3:9-10, 12)

“No one born of God makes a practice of sinning, for God’s seed abides in him; and he cannot keep on sinning, because he has been born of God. By this it is evident who are the children of God, and who are the children of the devil: whoever does not practice righteousness is not of God, nor is the one who does not love his brother… We should not be like Cain, who was of the evil one and murdered his brother. And why did he murder him? Because his own deeds were evil and his brother’s righteous.” (1 John 3:9-10, 12)

하나님의 씨, 즉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순종하여 의를 행하는 자는 하나님께 속한 하나님의 아들이요, 그 하나님의 말씀에 불순종하며 가인의 행위를 따라하는 자는 마귀의 자녀들이다. 왜냐하면 그들은 마귀의 말에 영향을 받고 있기 때문이다.

Those who have the seed of God hear and practice righteousness, and they belong to God as children of God. Whereas, those who disobey the words of God but practice the deeds of Cain are the children of the devil, being influenced by the words of the devil.

따라서, 예수님은 유대인들을 향해 “너희는 마귀로부터 태어났다, 마귀가 너희를 낳은 아버지다” 라고 하신 것이 아니다. 이 구절을 오해하여 반유대주의가 나왔고 수많은 크리스챤들이 하나님의 언약백성 유대인을 핍박하고 죽임으로 마귀의 자녀들로 전락했다. 누구라도, 하나님의 말씀에 불순종하면 마귀 (=불순종)의 아들들이 될 수 있음을 가르치신 것이다. 이런 점에서 바울도 그들을 “불순종의 아들들”이라고 에베소서 2:2에서 표현하였다. 심지어 베드로도 “사탄”으로 불려진 적이 있다. 십자가를 향해 가는 것이 하나님의 뜻이요, 그것을 순종하려던 예수님의 길을 막아섰기 때문이다.

Therefore, Jesus did not say to the Jews, “You are born of the devil, and the devil is your father who gave birth to you.” From misunderstanding of this verse, antisemitism came out and so many Christians became children of the devil by persecuting and killing the Jewish people who are the covenant people of God. Jesus taught that anyone who disobeys the words of God can become the children of devil (disobedience). In this sense, the apostle paul also described them as “the sons of disobedience” in Ephesians 2:2. Even apostle Peter was once called “Satan.” Why? He was blocking the way of Jesus who was obeying God to be crucified because it was the will of God.

Q. 네?? 예수의 십자가의 길을 막고, 예수r가 십자가에서 죽는 것을 막는 것이 마귀의 생각이었다고요? 그럼 왜 예수는 요한복음 8장의 논쟁에서 예수를 죽이기 원했던 유대인들을 마귀의 일들을 하려고 한다고 했나요? 앞 뒤가 안 맞잖아요?!

Q: What? It was the thought of the devil to prevent the crucifixion and to keep Jesus from being killed on the cross? Then, why Jesus told the Jews who wanted to kill Jesus in John chapter 8 that they were doing the work of their father devil? It is discrepant!

A. 아주 예리한 질문이다. 이것은 복음의 비밀이다. 예수는 성경을 이루기 위하여 여호와의 절기 (모에드, 히) 에 따라서 사역하시고 죽으셔야 했다. 유월절에 하나님의 어린 양으로 죽는 것이 하나님의 뜻이요 유월절 전에 죽는 것은 하나님의 뜻이 아니었으므로 마귀의 생각이었다.

A: It’s a sharp question. This is the secret of the Gospel. Jesus had to work and die according to the Biblical season (Moed in Hebrew) of the LORD to fulfill the Scriptures. It was God’s will for Jesus to die as the lamb of God on Passover; to die before the season was not God’s will, therefore the devil’s thought.

또 하나의 이유가 있다. 사복음서 모두 예수가 ‘비유’로 유대인들을 가르치신 이유는 이사야 6:9-10절을 성취하기 위함임을 말한다. 즉 유대인들의 “눈을 멀게하고 마음을 완악하게 하라” (요 12:40)는 사명을 이루시려고 유대인들에게 비유로 천국비밀을 가리셨고 그 결과 마음이 완악하게 되었다. 그래야 유대인들에 의해 십자가에 넘겨지기 때문이다.

There is anothe reason. All four gospels tell that the reason Jesus taught the Jews in parables is to fulfill Isaiah 6:9-10. It was “to blind their eyes and harden their hearts” (John 12:40). That’s why he taught the Jews in parables to conceal the secrets of the kingdom of heaven and as a result of that, the hearts of Jewish people were hardened so that they would deliver Jesus to the crucifixion.

복음서에 보면 “내가 그리스도 인 것을 아무에게도 말하지 말라” 라든지 치유의 기적 이후에 “대중들에게 떠벌리지 말라”고 하신 이유가 거기에 있다. 예수를 메시야로 알아보고 임금으로 모시려는 움직임이 확산되면 그를 십자가로 내 모는 일은 불가능해지기 때문이다.

That is the reason why in several places of the gospel accounts, Jesus warned his followers not to tell the Jews that he was the Christ, nor to spread out the healing experience by Jesus. The more Jewish people recognize Jesus as their Messiah and king spread out, the harder delivering of Jesus to the crucifixion must have been.

요한복음 8장은 이미 유월절을 두 번 지난 시기로서 예수님의 3년의 공생애 사역이 십자가에 가까이 가고 있는 시점이다. 유대인들의 마음을 완악하게 하여 십자가에 내 몰리셔야 되는 시점이 다가오자, 자기를 믿은 유대인들에게 시비(?)를 거신것으로 볼 수 있다(요8:31). 십자가를 위해 자기를 메시야로 믿는 자들이 증가하고 있는 시점에 그들의 마음에 찬물을 끼얹어야 했덧 것이다.

John chapter 8 records that 3 years of Jesus’ public ministry was approaching to the crucifixion because the two Passovers already had passed by the 8th chapter. So Jesus knew the time was approaching to harden their hearts to be delivered to the cross by them. Therefore, in this chapter, Jesus seemed to start the argument with those who believed him (Jn 8:31). For crucifixion, he needed to cast a shadow over his messiahship being accepted more and more among the believers.

사람을 죽이려는 생각과 행위는 마귀의 일이다. 그러나 그 마귀의 일도 그리스도의 주권아래에 있다. 그래서 주님은 십자가를 향해 가기위해 자기를 믿었던 유대인들의 마음 밭에 원수가 와서 가라지를 뿌려서 그들의 마음을 완악하게 허락 하셨다. 히브리적 관점에서 보면 백성들의 마음을 완악하게 하려고 그리스도는 사탄을 도구로 사용하였다. 마치 여호와께서 진노하사 이스라엘을 치시려고 다윗을 격동시켜 계수하게 하신 것과 같다. 그러나 놀라운 것은 하나님은 그 일을 위해 사탄을 사용했다고 대상 21:1이 말하고 있다는 사실이다 (삼하 24:1, 대상 21:1)

The thought and act to kill somebody is the work of the devil. Yet the work of the devil is under the Christ’s soverignty. So for crucifixion to happen, Jesus allowed the enemy to invade and to harden them by sowing the weeds in the fields of their hearts. In Hebrew perspective, the Christ used devil to harden the hearts of his people. It is as if the Lord’s anger was kindled against Israel so HE incited David to number Israel. (2 Samuel 24:1) Yet to our astonishment, 1 Chronicles 21:1 revealed that God has employed Satan to do that.

결국 이 논쟁은 “이 말씀을 하시매 많은 사람이 믿더라 그러므로 예수께서 자기를 믿은 유대인들에게 이르시되 (시비를 거시되?)...”(요8:30-31a) 로 시작하여

The logical conclusion is this: for the desired result, Jesus initiated the dispute. “As he was saying these things, many believed in him. So Jesus said (start polemic?) to the Jews who had believed him …” (John 8:30-31)

“그들이 돌을 들어 치려 하거늘 예수께서 숨어 성전에서 나가시니라 ” (요 8:59) 로 마무리 되었다. 그리스도의 음모론이 요한 복음 8장의 숨어있는 비밀과 관련이 있다.

The chapter ends with this result: “So they picked up stones to throw at him, but Jesus hid himself and went out of the temple.” (John 8:59) The secret of John 8 has to do with the conspiracy theory of Jesus.

십자가를 통한 이방인의 구원은 유대인들의 넘어짐과 (불신) (롬11:11) 유대인의 왕의 합작품이다. 그래서 예수님이 사마리아 여인에게 “구원은 유대인들에게서 남이니라” (요 4:22) 라고 했을 때, 단수로 “유대인”이라 하지 않고, 복수로 “유대인들” 이라고 하신 것은 이스라엘 즉 유대인 전체를 의미하기 위해서였다.

Salvation of Gentiles which comes through crucifixion is the joint venture between the fall (disbelief) of the Jews (Rom. 11:11) and the king of the Jews. That is why Jesus said to the Samaritan woman, “Salvation is from the Jews” (Jn 4:22). He didn’t say a Jew in singular but Jews in plural to mean Israel, the whole Jewish people.

결론: 우리 크리스챤들은 요한복음 8장을 보면서 마귀의 거짓에 속아 반유대주의 또는 대체신학으로 결론 내리고 이스라엘을 대적하거나 유대인을 증오하고 모함하는 마귀의 자녀가 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도리어 이사야 40:1-2의 말씀대로 하나님의 백성 유대인들을 위로하고 예루살렘의 마음에 닿도록 말해야 한다. 우리 이방인의 구원을 위해 하나님께 쓰임받은 유대인들을 긍휼히 여기고 감사해야 한다.

Conclusion: We Christians must be careful not to be cheated by the lies of devil so that we get antisemitism or replacement theology out of this text and become the children of the devil who is the adversary against Israel, hating and slandering the Jewish people. Instead, we must comfort His people and speak tenderly to Jerusalem as Isaiah 40:1-2 commanded. We must have mercy and give thanks to the Jewish people who were employed by God for the salvation of the Genti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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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w the English adversative conjunction “but”affects us to misinterpret the Bible

John 1:17, “For the law was given by Moses, but grace and truth came by Jesus Christ.” (King James Version, NKJV, NLT..)

What comes to your mind after reading of this verse? Many common readers will have this kind of idea in their mind. ” the Law (Torah) of Moses is missing grace and truth, just full of legalistic regulations and judgments; BUT! HOWEVER, the Gospel of Jesus Christ is full of grace and truth!”

The conjunction the Greek text uses at this place is ” καὶ” it is just “continuation or addition in similar flow of ideas.”

According to Psalm 119:142, “Your righteousness is an everlasting righteousness,
And Your law is truth,” both the Law of Moses and the Gospel of Jesus are TRUTH because they are both the word of God. The Law was given to Moses at Mt. Sinai in the fullness of GRACE ( חֵן ) and God’s being GRACIOUS ( חָנַן ) to him. The word “GRACE (or GRACIOUS) ” is the basis of this conversation between Moses and God, and it appears 7 times!! Therefore in light of this biblical evidence, the Law was also full of GRACE and TRUTH as well as Jesus Christ.

Then what is the difference? The Law was “GIVEN” because it was written on the stone “TABLETS”, but Grace and Truth “CAME” because the “PERSON” of Jesus came and walked in humanity. Therefore, the grace and truth in the Law became the life, ministry, death and resurrection of Jesus. John explains, “the Word (Torah) became Flesh (human Jesus)” in John 1:14.

Heb 1:1, 2 “In the past God spoke to our ancestors through the prophets at many times and in various ways, but in these last days he has spoken to us by his Son, whom he appointed heir of all things, and through whom also he made the universe. (NIV, ESV, RSV…)

In the same way as the “but” affects in John 1:17, here also affects us to misinterpret the Scripture.

Sounds like in these last days, God ceased “speaking” through the Old Testaments but only by his Son, huh? So it causes many people to think the Old Testament is no longer a vessel of God’s speaking, rather the New Testaments is the legitimate or more clearer revelations of God, thus ignore the Old Testaments or abandon or spiritualize the message of the Old Testament to fit it into N.T. theology.

The fact is there is not such a word “but” in Greek text!

That means God has continued and will continue to speak through both the prophets and His Son! See how Jesus viewed this legitimacy of the Law of prophet Moses.

Jesus said, “For truly I tell you, until heaven and earth disappear, not the smallest letter, not the least stroke of a pen, will by any means disappear from the Law until everything is accomplished” (Mt 5:18)

In these last days, God will also speak through the smallest letters of the prophets until heaven and earth disappe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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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ide vs. Prayer

We say, “I will do it because I can do it.”
God says, “I can do it because I will do it.”
우린 말하죠, “난 할 수 있으니까 할꺼야”
하나님 왈, “난 할 것이기 때문에 할 수 있지”
What matters to me is my ability to do it,
Yet what matters to God is whether He wants to do it or not.
나는 그걸 할 수있는 능력이 있느냐, 없느냐를 고민하고 있지만, 하나님은 그걸 하고 싶으신지 아닌지에 관심을 두신다.
The first is called pride, and the second is called prayer.
첫번째는 교만이라 부르고 두번째는 기도라고 부른다.

율법과 복음은 반대 개념이 아닙니다 Law and Gospel are not opposite concepts

“복음과 율법” 이란 말을 흔히 사용합니다. 그런데 이 말을 듣는 순간 이 둘은 “반대의 개념이다” 생각할 때가 많은 것 같습니다. 그런데 이것은 신약의 가르침을 크게 오해한 것입니다. We often use a phrase “Gospel and Law,” preconceiving it as a contrast.  Is this an opposite concept? If so, we misunderstood greatly the teaching of the New Testament.

신약은 “복음 (good news)”의 반대는 “악음(bad news)” 이요,
“율법(Law)”의 반대는 “불법(Lawless)”이라 가르칩니다.
“복음 (good news) 과 율법”은 둘 다 의롭고 거룩하고 선한 (good) 것입니다. 왜냐하면 둘 다 선하신 하나님께서 우리 인간에게 어떻게 사는 것이 의롭게( 옳게) 사는 것인지 보여주신 하나님의 말씀이기 때문입니다. (롬7:12) “The Gospel and the Law” are not opposite concepts. The opposite of Good News is Bad News, and the opposite of the Law is Lawless.  Both Good News and the Law are the words of good God who showed humanity how to live rightly. (Rom.7:12) christianity-vs-judaism_cropped.

율법이 없으면 죄를 깨달음이 없고,
죄를 깨달음이 없으면 복음도 복된 소식이 될 수 없습니다. ‘율법없는 복음’은 없고, ‘죄의 깨달음없는 죄용서함’은 없는 것입니다. Without the Law, there is no realization of sin: without the realization of sin, there is no forgiveness of sin. In other words, There is no GOOD news without the La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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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약에서 “복음”이라는 단어가 최초로 등장하는 곳에는 율법과 이스라엘의 축복이 있었다 Where the word “gospel” appears for the first time in the N.T., there was the LAW and the blessings on Israel.

<읽어보면 복이와요; 복음과율법II>

신약에서 “복음”이라는 단어가 최초로 등장하는 곳에는 율법과 이스라엘의 축복이 함께 있었다. ” 예수께서 온 갈릴리에 두루 다니사 저희 회당에서 가르치시며 천국 복음을 전파하시며 백성 중에 모든 병과 모든 약한 것을 고치시니” (마4:23)  Where is the first place in the New Testament where the word “gospel” appears? Look at Matthew 4:23. “And Jesus went about all Galilee, teaching in their synagogues, and preaching the gospel of the kingdom, and healing all manner of sickness and all manner of disease among the people.

☞예수님께서 복음을 전파하실 때 무엇을 하셨나? 회당에서 율법을 가르치셨다.  전통적으로 랍비는 회당에 비취된 율법을 가르쳤다. What did Yeshua do while he was preaching the good news?  He taught the LAW.  Traditionally, rabbis or elders or itinerant preachers taught the law which was preserved and placed to be used in the synagogues.

“이는 예로부터 각 도시에서 모세를 전하는 자가 있어 안식일 마다 회당에서 그 글을 (율법) 읽음이라 For from ancient generations Moses has had in every city those who proclaim him, for he is read every Sabbath in the synagogues” (행 Acts 15:21)

사실, 본문에 의하면 천국복음을 전파하시기 전에 율법을 먼저 가르치신 것으로 보인다.   The context seems that Yeshua taught the Law first before he preached the good news. 1467563104841.jpg

☞ 천국복음을 전파하시며? 원어는 왕국복음(Gospel of the kingdom)이다. 당시 이스라엘이 하나님께서 통치하시는 왕국이 될것이기에 이스라엘에게 좋은 소식을 선포했다는 뜻.… What does it mean to preach the gospel of the kingdom?  It means he preached good news to Israel because the nation Israel would be a nation where God would reign! 


☞ 어떻게 이스라엘에 하나님의 왕국 (통치)이 임하였나?  마귀의 통치로 질병이 만연되어 있던 나라를 하나님의 통치로 생명과 건강이 회복되었다! 이것이 의사요 왕이신 그리스도가 통치하는 왕국의 좋은소식이다.  그러니 1세기 초반 전 세계에서 가장 건강하고 축복스럽고 싱싱한 도시는 갈릴리였다~~  

In what way the Kingdom (reign) of God has come to Israel? God has reigned in the nation Israel with life and health which was once reigned by Satan with various diseases! This was the gospel of the kingdom where Christ would reign as the king and doctor.  Therefore, the most healthy and blessed city in the entire world in the early first century was Galilee~~ 

읽어보면 복이와요: 율법과 복음I

전도현장에서 십자가 죄사함의 복음을 전하면 종종 이런 질문을 받는다. “왜 내가 죄인인데요?” 그럼, 꽤 당황스럽다. 구체적으로 누가 죄인인지 내 안에 명확한 가이드라인이 없기 때문이다. 예전엔 “원죄교리”가 무의식 중에 작동해서, “우리가 다 죄인으로 태어나서 원래 죄인이에요”라고 답했다. 내심 “그럼 하나님이 창조실력이 부족해서 실수로 계속 죄인을 만들어내고 있는 거네요?”라는 질문이 안 나오길 은근히 바라면서…

어느 날 로마서를 유심히 보았다. “모든 사람이 죄인으로 태어났으매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지 못하더니” 로 적혀 있는 줄 알았는데, “모든 사람이 죄를 범하였으매”로 적혀 있었다! 죄를 범해서 죄인이지, 죄인으로 태어나서 죄인이 아니었다.

때론 요한복음 말씀이 기억이 나서, “예수님을 믿지 않는게 죄인이에요”라고 말했다. 내심 “그럼, 예수님이 태어나기도 전에 살았던 수많은 히브리서에 나오는 믿음의 영웅은 전부 지옥에 있겠네요?” 라는 질문이 안 나오길 은근히 바라면서…

죄가 무엇이고 누가 죄인인가? 이것을 모르면 왜 예수님이 필요한지 모르게 될 것 같다. 신앙인으로 살면서도 복음이 정말 “은혜 되지”못할 때가 있다. 말로는 “복음으로 충분해요!!”라고 외치지만 속으로는 아무런 감동이 없다. “여러분, 이제 당신은 복음으로 자유케 되었습니다!!” 라고 웅변적으로 외치며 가르쳤지만, 정작 내 개인의 은밀한 삶에서는 그 “자유”란 게 없었고, 성도들도 그다지 썩 “자유를 누리며” 사시는 것 같지 않았다. 무엇이 문제인가?

율법을 제쳐 두었기 때문이다. “율법으로는 죄를 깨달음이라…”

캘리포니아 LA에선 독특한 신호등 “법” 이 있다. 빨강과 파랑 불 사이에 노란 불이 켜져도, 비보호처럼, 좌회전을 할 수 있다. 이걸 몰랐을 땐, 노란 불일 때에도 계속 서서 좌회전 신호만 기다리고 있었다. 그러니, 뒤에서는 빵빵거리고, 앞에서는 수신호로 손을 흔들어 대던 LA 시민들이 이해가 안되었던 것이다. 다운타운만 나가면 긴장이 되고 운전이 힘들었다. LA시민들이 날 억압하는 것 같았다. 하지만 이 “법”을 알고 나니, 너무나 자유로왔다. 자유롭게 좌회전을 하며 운전을 즐길 수 있었다.

우리가 하나님의 법인 율법을 모르면, 율법이 경고하는 죄를 모른다. 죄를 모르기에 죄의 사슬에 매여 삶이 자유롭지 못하다. 무엇을 해도 되고, 무엇을 하지 말아야 할 지를 말씀해 주는 율법이 없으니, 죄가 아닌 것도 죄인 걸로 착각하고 늘 죄책감에 사로잡힌다.

예루살렘에서 살면서 충격을 받은 적이 있다. 율법을 고수하는 유대인들이 너무나 자유롭게 삶을 즐기더라는 것이다. 왜 크리스챤인 내 안에는 저 자유가 없나? 비교가 많이 되었다. 그들은 “무엇을 지키면 되고, 무엇을 하지 말아야 할 지” 명확한 법적 가이드라인이 있어서, 그 법만 지키면 된다고 믿고 사는 것이었다. 그러니 말씀에 기록된 것 외에는 다 자유 의지대로 누리는 것이었다. 안식일과 절기를 지키는 것 조차도 의무가 아닌 자유와 감사에서 지킨다고 말하였다.

그들처럼, 명확한 가이드 라인이 없던 나는 내 나름대로의 가이드라인을 설정해서 성도들과 이웃들을 판단하고 있었다. 목회하면서, 성도들을 내 신앙의 기준으로 잣대 질을 했던 모습이 기억났다. 율법주의는 율법을 모르기 때문에 생기는 것이지 율법을 안다면 율법주의가 나올 수 없다. 왜냐하면 율법은 철저하게 하나님의 공의와 사랑, 특히 언약백성들을 거듭거듭 용서하시고 인내하시는 하나님의 언약적 사랑과 친절하심 (헤쎄드)이 나타나 함부러 성도들을 판단할 수가 없기 때문이다.

돈을 빌려줄 때에도 얼마나 친절해야 하는 지… 율법은 하나님의 배려와 친절하신 성품을 잘 나타낸다. 이웃에게 돈을 꾸어 주면서, 이웃의 집에 들어가 “음.. 저 TV 괜찮네요, 다 갚을 때 까지 저 TV를 저당물로 가져 가리다!” 하지 말라고 경고하셨다 (신 24:10-13). 돈을 빌린 자가 스스로 저당물을 가지고 나올 때까지 집 밖에 서 있으라고 하셨다. 왜냐하면 그 TV는 밤에 잠을 잘 자지 못해서 꼭 TV를 봐야만 잠이 드는 아이들이 있는 그 집안의 “필수품”일 수 있기 때문이다. 가난한 자의 마음을 어렵게 하지 않으려는 하나님의 배려와 친절하심이 율법에 나타나 있다.

가버나움에서 반 세겔 성전세 거두는 자들이 베드로에게 가서 물었다. “너의 선생은 반 세겔을 안 내느냐?” 베드로는 “내신다” 답하고 집에 들어갔다. 그들의 대화는 집 밖에서 이루어졌다. 이것은 그들이 율법을 지키는 유대인으로서 집 안으로 들어가 세금 납부를 요구하지 않았다는 뜻이리라. 베드로 자신도 가난해서 못 내고 있던 성전세… “예수님.. 사실은 저도 납부를 못해서… 혹시 제 것도 좀 빌려 줄 수 있나요?” 라고 말해야 했던 베드로를 본다.

가난한 자는 “돈 빌려달라”고 말하려면 한 차례 폭풍을 통과한다. 심장박동이 빨라지고 그 말을 할까 말까 수십 번도 더 고민하고 결국 수치감과 미안함을 무릅쓰고 그 말을 해야 하기에 하고야 만다. 이런 가난한 베드로의 마음을 아시고, 예수님은 “먼저” 말을 거신다! 이 얼마나 친절하신 분인가?! 베드로의 어려운 맘을 미리 아시고 베드로가 말하기 전에 먼저 언급하시는 하나님의 친절하신 성품이 예슈아 안에 보인다. 예수님께서 직접 호주머니를 꺼내어 빌려주신 것도 아니다. 그러면 베드로가 예수님을 볼 때마다… “아… 조만간에 빨리 갚아 드려야 하는데.. 선생님이 언제 갚아주나 기다리실 텐데…” 맴이 어려웠을 것이다. 하지만, 베드로의 직업인 어부의 일을 통해서- 즉 낚시해서 돈을 꺼내어 주라고 하신다. 율법을 지키신 예수님. 율법에 계시된 하나님의 뜻을 알아, 그 하나님의 성품을 보이신 예수님. 베드로가 전혀 미안할 것이 없게 만드신 예슈아의 친절하심과 배려 그리고 지혜이시다!

반유대주의의 뿌리에는 반율법주의가 자리잡고 있다. 반율법주의는 Anti-Law 인데, 헬라어로 “Anti Nomous 불법”이다. 복음을 가장 잘 깨달았던 사도들은 항상 서신서의 결말로 이 “불법의 행위들”을 경고하고 있다. 초대교회의 이단도 불법을 자행하는 자들이었다면 말세 교회의 이단도 불법을 자행하는 자들이다. 우리 입에서 “주여 나를 떠나소서 나는 죄인이로소이다” 하는 것은 괜찮다. 하지만 주님의 입에서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내게서 떠나가라” 가 나오면 우리는 끝장이다.

사탄은 율법없는 복음, 율법과 선지자가 폐해진 복음을 열심히 가르치게 해서, 성도들로 하여금 복음의 은혜와 감격을 못 누리고, 성화를 통한 행복을 누리지 못하게 한다. 복음을 ‘삶과 라이프 스타일’이 아닌 ‘이론과 교리’로 전락시킨다. 그리스도가 분부한 모든 것 (진리=하나님의 말씀= 율법과 선지자=성경) 을 “가르쳐 지키게” 하는 것이 아니라, 골고다 언덕의 위치를 찾아내 그 땅 속에 스며들어 있는 보혈이 묻은 흙을 캐서 발라 보라고 한다. 그러면 치유와 자유와 행복이 저절로 발생할 것이라고 속삭인다. 아니면 그 피가 내 몸에 뚝뚝 떨어지는 것을 계속 상상하면서 이교도적인 주술을 읊어보라고 한다. 결국 입으로는 복음으로 자유하다고 외치지만, 경건의 능력이 실제로 내 삶에 나타나지 않아서 영적 우울증에 시달리게 한다.

복음은 “율법의 족쇄” 또는 “율법에서” 해방시키는 것이 아니라, “율법의 정죄”에서 우릴 해방시켰다. 그래서 그 정죄로부터 자유케 된, 소위 “칭의”받은 우리기에 이제는 더 이상 멍에를 멘 종처럼 아버지의 법을 지키는 것이 아니라, 자유한 “아들”처럼 그 율법을 지킬 수 있다는 것이다. 이것이 갈라디아서의 메시지가 아닌가?

칼빈은 율법이 그리스도에게로 인도하고 끝나는 것이 아니라, 다시 그리스도는 성령의 능력으로 율법의 행위= 성화의 삶으로 연결한다고 가르친 것 같다. 그래서 신학자 Donald G. Bloesch는 칼빈의 패러다임을 ‘율법- 그리스도’가 아니라, ‘율법 – 그리스도 – 율법’ 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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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is Israeli Style!

This is why I love Israeli style, and I believe this is a biblical style.

 Like Abraham they can leave and start up things without well-planned, written, and organized stuff.  Like David, they prefer direct asking and hearing through verbal conversation to researching through GPA, curriculum vitaes.  Like Yeshua (Jesus), their yes is yes, and no is no; and they’re very uncomfortable with heirarchical bureaucracy.

Leach Sherman Kish’s assessment is so right and true.

5 Tips on What to Expect when Working with Israelis

Whether you’re American, German, Asian or Australian, coming to Israel to work with Israelis will be a unique experience. In order to enjoy your stay, keep focused and not be offended (or offend) in this high pace, energetic and complex culture – you should come prepared.

Business culture in Israel is far more casual and informal than what you are probably used to. Israelis are straightforward, assertive and persistent people. Business is fast-paced and often conducted with a sense of urgency. At the same time, personal connections are of the highest importance as colleagues and business partners make an effort to get to know each other, socialize and have coffee together.

“Israeli society is a poly-chronic culture (relationship-oriented), in contrast to American, British or German  cultures which are mono-chronic (rule-oriented). In Israel’s relationship-oriented culture, open feelings and warm, honest emotions are primary, while efficiency, planning and objective facts may be secondary.” *

Here are some points to take into consideration upon embarking on your next Business adventure to Israel:

1. Communication : Interaction among colleagues is very direct, spontaneous, open and almost family-like. If you are used to formality and to speaking about issues indirectly, avoiding being too honest or using a lot of understatements, you may find that your Israeli colleagues are unsure and even confused as to your true intentions. Israelis appreciate honesty and clarity and will expect you to do the same.They do not deal well with vagueness or subtlety and often interpret them as dishonesty, which will make it much harder to gain their trust.That’s why Israelis may often come across as blunt, aggressive or even rude, but be assured- this is not at all the case!

2. Work Situations: At work, Israelis will usually opt to resolve differences through direct communications, face to face, which may include the use of confrontation, speaking loudly and straightforward criticism. Hand gestures and facial expressions are common.Verbal communication is used to express feelings, thoughts, ideas but also to maintain a working relationship that deals with problems quickly and efficiently. You may often find that after such an encounter, both sides resume their former relationship almost immediately and feel satisfied and ready to move on with the job at hand.

3. Working style: Israelis value quick action to resolve problems, and tend to choose improvisation over careful planning and over detailed working schedules. Plans can change at the last minute to be made more efficient and suit the specific situation. They will always prefer to take initiative over waiting through a long process of bureaucracy which is widely interpreted as a waste of valuable time. Flexibility, innovation, taking initiative and adaptability are highly respected traits as well as the ability to work in a team and communicate openly with your co workers.

4. Punctuality and keeping time: Israelis usually have a more flexible view of time, which subsequently leads to a decreased use of time-tables and agendas as well as imprecise starting and ending times for meetings. Although time tables are made and schedules are part of every project, in reality everyone seems to be running a little late. Meeting a deadline is well appreciated but somehow everyone expects it to be moved a bit before the project ends. Another time-related issue in Israeli meetings is the typical lack of agenda. In some cultures, an agenda might be circulated before the meeting, and it will be closely followed as the meeting progresses. In most Israeli work environments this will not be the case.This however, will actually have very little or no effect at all on the content or efficiency of  the meeting which usually results in getting things done, having decisions made and bringing closure to unresolved issues.

” This might  be perceived by other cultures as easy-going and relaxed, or alternatively inefficient and inaccurate.” **

5. Hierarchy at the work place: Israelis interact very openly across organizational hierarchies, and do not attribute significance to various types of authority in the company **. The atmosphere in most companies is very professional, yet pleasant and friendly at an interpersonal level. The rigid hierarchy you may be accustomed to isn’t the norm in Israel. As in every company, there is a hierarchical management structure, but even a new employee can freely communicate with any rank of management, as long as the matter is presented in a professional manner or if help or support are needed in a certain area. Depending on their importance, decisions are made during either staff or work team meetings. Everyone has the right to express their feelings and opinions about the topic in question as meetings usually take the form of open discussions. If the supervisor is present, people may spontaneously suggest ideas, give their opinions or even complain. Unofficial communication is vastly encouraged. There’s no over use of bureaucracy and the employee doesn’t have to go through a chain of command to speak with someone.

I would like to conclude by sharing a quote:

“Israel is very “civilized” within the framework of a struggling and pressurized Middle Eastern nation that strives very hard to be “Western.”
Israelis have perceptions of time, space and values that are completely different from those of North Americans. Israelis see Americans as artificial and square, when they are actually just showing respect. Americans think Israelis are arrogant, rude and pushy, when in reality they are being direct and honest. Israel is a very small country whose population is one big family. In a family people can be as direct and honest as they want. But now that family members are selling their goods and services outside the clan, Israelis are adapting.”

Joel Leyden \ TIME Magazine

Thank you for reading!

* http://www.israelnewsagency.com/doingbusiness.html

** http://www.israemploy.net/Work_Culture/index.php?pf=yes

Why worshipping Yeshua?

Jewish brother:

Gean wants us to believe that God’s word = God in some way so that we can worship God’s word (=Jesus).

The only “proof” he can contrive is that the verb BARA is not used anywhere in Tanakh in reference to God’s word. Gean’s logic is as follows: BARA means creating something from nothing and since BARA isn’t used to describe how the Torah was made (in Proverbs 8) in contrast to the rest of creation where BARA is used, it means that the Torah (God’s word) has always existed. Therefore, we can worship God’s word because it has always existed like God Himself and is therefore equivalent to God for the purpose of worship.

Gean, first of all, you are admitting that the Torah is God’s word. So why don’t you worship the Torah? Would it be ok to worship the Torah? Did Jews ever worship the Torah? Did Moses worship the Torah? Did King David and King Solomon worship the Torah?

But the most important thing to know, Gean, is that there really is no such thing as Hashem creating something from nothing. Because Hashem is infinite, there is nothing apart or separate from Him – He includes everything. The different Hebrew verbs that mean to make and to form – BARA, YATZAR, ASAH, HOLAL – are all METAPHORS meant for the HUMAN PERSPECTIVE only. From Hashem’s perspective nothing comes from nothing and everything is equally open and revealed – darkness to Him is as bright as light (Psalms 139:12 – Even the darkness is not too dark for you
but the night shines as the day; the darkness is even as the light.)

These different verbs are used to describe different levels of hiddenness of Hashem’s hand/presence in any given object/concept/phenomenon from our perspective. So if we say that something comes from nothing – it doesn’t literally mean from nothing because it comes from Hashem Who is the REAL SOMETHING. It’s AS IF it came from nothing because Hashem’s presence is extremely hidden in these things in the sense that THEY APPEAR TO RUN BY THEMSELVES. Besides, the essential meaning of the word BARA is “outside” – it means to bring what was inside to the outside. So by Hashem saying that He BARA (created) the heaven and the earth (Genesis 2:4), it means that what was “inside” Hashem’s mind, He brought it “outside”. But there really is nothing outside of Hashem – not even the Satan and idols – even though from the human perspective THEY APPEAR to be outside of Hashem.

So, Gean, everything comes from Something. Nothing comes from nothing. Rocks don’t literally come from nothing, they come from Something too. The heavens don’t literally come from nothing. They also come from Something. It’s just that it’s much harder for us to connect to Hashem through studying the heavens and earth than it is for us to connect to Him through studying and fulfilling His word.

Let’s use a human as an analogy. It is much harder for us to connect to someone’s personality and soul if the person lacks the ability to speak. Sure we can see his facial expressions and his actions but because he can’t speak, it is very hard for us to get to know him. But through his words, it’s much easier for us to relate to him. But still the person’s words ARE NOT HIM. They can express a very deep part of him, but they can’t express all of him. So much of the person is still hidden and is unable to be expressed in any words.

A person is much more than his spoken or written words. We might love a person’s words, but it would be insane to try to carry on a relationship with his words. We only want a relationship with the person himself. Likewise, we can love God’s words, but it would be a sign of insanity to try to have a relationship with His words. We only want a relationship with the ONE Who spoke those words. As it is true of a human being, Hashem is also infinitely more than His words and can never fully express Himself in any words. We therefore need something else, something even greater than words, to take our relationship with Hashem and with our fellow humans to the next level.

Everything comes from Hashem – even His words. But let’s have a mutual relationship with Hashem and not with His words. To have a worshipful relationship with anything besides Hashem Himself is a sign of insanity.

Gean Guk Jeon:

Brother, i appreciate your thoughtful and intellectual articles. If i gave you an impression that i worship Yeshua rather than God, or Word rather than Hashem Himself, sorry that is not what i meant.

1. I dont bow down to the Bible nor work for the ink but bow down Hashem whose glory and power and amazing works revealed in the Word and i work for Hashem who gave the job description through the Word.

2. If the word of God become everything, why Isaiah 55:10~11 do not say like this; “As the rain and the snow come down from heaven and do not return to it but become water, earth, and bud ans seed… So is my word that goes out from my mouth and become everything without returning to me. ”

3. All you said about Hashem are words. Your concept of God is made of words. You pray to God through words. Is God wind? Picture? Man? Force? Visible star? Fire? Or mountain? No. I believe that as soon as you believe and meditate on all about Hashem, even in your quiet time of worshipping Hashem, you meet Him through the small voice or words from Him. The Nature SPEAKS the glory of Hashem, our experience SPEAKS to hear the voice of Hashem. When i hear His voice, i cannot help worshipping Hashem. Even in His silence, His silence speaks message.

Jewish Brother:

Gean,
You told me that you worship both together. You worship the Father AND the Son TOGETHER.

  • Yes but 98% Father. Even in time of worshipping Son, I worship Father who gave His Son for me. I worship Father, then He receives it and He shows me He often shares the glory with His Son = Israel and Yeshua.

    Jewish brother says:

     

    “He often shares the glory with His Son = Israel and Yeshua.”

    Then what is wrong with you worshiping any Jew or the entire Jewish people?
    If you think you are Israel since the “brit chadashah” what is wrong with you worshiping yourself?

    Isaiah 6:3 –
    And one called unto another, and said: Holy, holy, holy, is the LORD of hosts; the whole earth is full of His glory.”

    The whole earth is full of His glory – He gave His glory to the entire earth. What is wrong with worshiping the earth?

    Jewish brother:

    Gean,

    If an object is worthy of your worship because it shares God’s “glory” then there are plenty of things that have God’s glory and so you must also worship them.

    If an object is worthy of your worship because it it “God’s word” then there are plenty of things that have God’s word and so you must worship them too; for example, a Torah scroll, a NT (according to you), Avraham, Isaac, Jacob, Moses, Joshua, Samuel, and all the prophets, your computer screen when you look at God’s words to name a few.

    Alan, this debate is won by you and i’m lost. I will worship God only who is Abba Shelanu Adonai Echad. This will be the last question because we need to participate in another great articles of Rabbi.

    You said, “what is wrong with you worshiping any Jew or the entire Jewish people?”
    I do because God said So! Genesis 27:29 “Nations shall SERVE you and kingdoms shall bow down to you; you shall be a master over your brothers, and your mother’s sons shall bow down to you. Those who curse you shall be cursed, and those who bless you shall be blessed.” (www.chabad.org) In this verse, SERVE is what? ABAD! The same word which is used in Deuteronomy 11:16 “Beware, lest your heart be misled, and you turn away and WORSHIP strange gods and prostrate yourselves before them.”

    Actually, i really worshiped (Abbadti: Worked, loved, and served) Jews when i was in Israel. When i was in LA, i wanted to serve (worship) the Jews not because they are greater than gentiles but because God said so and becasue Yeshua was from the Jews, and Yeshua said to the gentile Samaritan woman “salvation comes from the Jews” (John 4:22)

    Jewish brother:
    “Yes but 98% Father. ”

    Does it say in Tanakh or NT that worshiping the son 2% of the time is kosher? What if a person wants to do more than 2%? Is it permitted to do 5% or 10%? What if someone wants to do 50%?

Thorny flowers in Jerusalem 예루살렘의 가시 꽃들

 

“As the lily among thorns, so is my love among the daughters.  여자들 중에 내 사랑은 가시나무 가운데 백합화 같구나”  Song of Songs 아가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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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60511-185948.jpg“Some sat in darkness and the deepest gloom, prisoners suffering in iron chains, for they had rebelled against the words of God and despised the counsel of the Most High.   So He subjected them to bitter labor, they stumbled, and there was no one to help.  사람이 흑암과 사망의 그늘에 앉으며 곤고와 쇠사슬에 매임은 하나님의 말씀을 거역하며 지존자의 뜻을 멸시함이라  그러므로 그가 고통을 주어 그들의 마음을 겸손하게 하셨으니 그들이 엎드러져도 돕는자가 없었도다 p60511-183358.jpgp60511-175919.jpgp60522-093131.jpg

Then they cried to the Lord in their trouble, and he saved them from their distress.  He brought them out of darkness and the deepest gloom and broke away their chains.  이에 그들이 그 환난중에 여호와께 부르짖으매 그들의 고통에서 구원하시되 흑암과 사망의 그늘에서 인도하여 내시고 그들의 얽어 맨 줄을 끊으셨도다p60522-100245.jpg

Let them give thanks to the Lord for His unfailing love and his wonderful deeds for men  여호와의 인자하심과 인생에게 행하신 기적으로 말미암아 그를 찬송할지로다 ” Psalm 시편 107:10-15 p60523-094553.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