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y Shapan(שפן) unclean? 왜 사반은 부정한 동물인가?

  • p60308-150640.jpg“The coney ( שפן ), though it chews the cud, does not have a split hoof;  it is unclean for you 사반도 새김질은 하되 굽이 갈라지지 아니하였으므로 너희에게 부정하고 ” Lev.레 11:5 (NIV)        “The conies are but a feeble folk, yet make they their houses in the rocks            약한 종류로되 집을 바위 사이에 짓는 사반과…” Prov.잠언 30:26 (KJV)

The conies are unclean because God said “it is unclean” in the Torah, and God is the creator of Shapan, who knows its entire biological system.  Also I see often Shapans play around the dirty and desolate ground in my village. When I say to my baby, “No eating! Dirt is dirty!” I don’t mean dirt is dirty but dirt is not appropriate for him to eat!  Maybe God meant in a similar way.  But there are still questions unanswered.p60313-172940.jpg 사반이 부정한 이유는 하나님께서 율법에서 부정하다고 말씀했기 때문이죠.  게다가 사반을 창조하신 하나님은 사반의 모든 신체상태를 다 아십니다.  저는 사반들이 우리동네의 더렵게 버려진 땅에서 뒹굴고 노는 것을 종종 봅니다.   나의 아이에게 “먹지마, 흙은 더러워”라고 말할 때, 흙 자체가 더러운게 아니라 흙은 아이가 먹을 게 못된다는 뜻이죠!  아마도 하나님도 그런 뜻으로 “부정하다”고 하신 것 같습니다   그러나 여전히 질문들이 남아 있습니다…     

Then why God call animals which chew the cud and have a split hoof “clean and eatable?”  Intriguing!  I think God has hidden the mystery of the relationship between Israel and the church; Jews and Messianic gentiles (Christians).  그럼, 왜 하나님께서는 새김질을 하고 굽이 갈라진 짐승을 정결하고 먹을 수 있다고 하셨을까요?  흥미롭습니다!  전 하나님께서 이스라엘과 교회의 관계 – 즉 유대인들과 메시아닉 이방인들 (그리스도인들) 사이의 관계의 비밀을 숨겨놓으셨다고 생각합니다.

God wants both diversity and unity.  God is different from man (diversity) but God made man in His image because He wanted unity.  Man is different from woman but should be united as one flesh by marriage.  God gave the Old Covenant at Mt. Sinai through Moses and the New Covenant at Jerusalem through Jesus (diversity), but the two different covenants meant to be united by new spirit and by one heart (Ezekiel 11:19; 36:26, 2 Corinthians 3:17).  God seems to hide this spiritual reality in the biological features of animals.  Split hoof may symbolize two different Covenants (diversity) but chewing the cud might mean the interwovenness between the two (unity).  More specifically, it is the work of the Spirit, who enables both Jews and Christians to meditate and ponder again and again both Covenants interchangeably as the cow chews the cud, which will ultimately illumine them to see God’s plan for unity between them (unity).   하나님은 다양성과 연합 둘 다 원하십니다.  하나님과 사람은 다르지만 (다양성) 하나님이 사람을 당신의 형상대로 지으신 것은 사람과 연합하기 원함이죠.  남자와 여자는 서로 다른 존재이지만 결혼을 통해 연합됩니다.  하나님은 모세를 통해 시내산에서 구약을 줬고, 예루살렘에서 예수를 통해 신약을 줬습니다 (다양성). 그러나 서로 다른 이 두 언약은 새로운 영과 한 마음에 의해서 연합되어야 합니다 (에스겔11:19; 36:26, 고후3:17)  하나님은 이런 영적 실체를 짐승의 신체적 특징들 안에 숨겨 놓으신 것 같습니다. 굽이 두개로 갈라진 것은 서로 다른 두 언약 (구약, 신약)을 상징한다고 볼 수 있습니다 (다양성).  하지만 되새김질하는 것은 두 언약 사이에 떼놓을 수 없는 연관성을 의미합니다 (연합).  구체적으로 이것은 성령의 역사로서, 유대인과 크리스챤들이 구약과 신약을 동시에 깊이 묵상함으로, 소가 풀을 되새김질하듯, 서로의 영안이 열리게 되고, 결국 유대인과 크리스챤을 연합시키시는 하나님의 계획을 보게 되는 것을 의미한다고 볼 수 있습니다 (연합).

In this sense, Israel must be differentiated from church.  Jews are the people of God in the Old Covenant, so are Christians in the New Covenant (diversity).  God might have planned two kinds of people as split hoof.  But at the same time, they are to obey the work of the Spirit, who encourages them to eat and taste the covenantal faith and blessing on their opposite side ( chewing the cud). Shapan chews the cud but does not have a split hoof.  They don’t get along with other animals.  They are sectarians.  They even put a guardsman when playing around as a group.p60217-121117.jpgp60313-094122.jpg  Who is then like Shapan?  Those who do not allow other people group to come into the fold of God.  They are like unclean shapan.  If you say “there is no God’s chosen people such as Israel these days,”  or “Christian church has nothing to do with Judaism, it is just a pagan religion” denying of the legitimacy of God’s two covenantal people, Israel and the church, you might be called “unclean” No matter how hard you chew the cud by meditating, studying, and practicing the life of the Words.  이런 점에서 이스라엘과 교회는 차별을 두고 이해해야 합니다. 유대인들은 옛언약을 통해 하나님의 백성이 되었고, 그리스도인들은 새언약을 통해 하나님의 백성이 되었습니다(다양성).  하나님은 두개로 갈라진 굽처럼 두 개의 다른 백성 그룹을 계획하셨을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동시에 그들은 다른편의 언약속에 있는  서로의 신앙과 축복을 먹고 맛을 보게하시는 (새김질) 성령의 사역에 순종해야합니다.  사반은 새김질은 하지만 굽이 갈라지지 않았습니다.  사반은 다른 동물들과 잘 어울리지 못합니다.  분리주의자들입니다.  그들은 함께 놀때 보초도 세웁니다.  그럼 누가 사반과 같은 사람일까요?  하나님의 울타리 안으로 다른 그룹이 들어오는 것을 허락하지 않는 사람입니다.  그들은 부정한 사반과 같습니다. 만약 당신이 하나님의 두 언약 백성인 이스라엘과 교회의 유효성을 부인하면서 “요즘 시대엔 하나님의 선민- 이스라엘 이란건 존재하지 않는다” 라든지 “기독교 교회는 유대교와 아무 상관없는 이방종교에 불과하다”라고 말한다면 당신은 “부정하다” 라고 불릴 수 있습니다.  아무리 열심히 성경묵상과 연구와 말씀생활을 하면서 새김질을 하더라도 말입니다.

One day a Jew and a Christian came together to a cow which was chewing the cud deliciously on the pasture.  The Christian asked to the cow, “what is the taste like when you chew the Old Cud again and again?” The cow answered, “very good!”   Then the Jew asked, “What is the taste like when you chew the brand New Grass?”   ” very good!” the cow said.  After a pause, Suspiciouly and competitively, they asked together, “Which one is better?!” The cow smiled and said, “SAME Taste, man~~⊙▪⊙”  어느날, 한 유대인과 크리스챤이 농장에서 맛있게 풀을 먹고 있는 소에게 같습니다.  크리스챤이 소에게 물었습니다, ” 옛 풀을 씹고 또 씹고 하면 맛이 어떠니?” 소가 대답했죠, “아주 좋아!”  유대인이 소에게 또 물었습니다, “새 풀을 먹을 때 맛이 어떠냐?”  “아주 좋아!” 소가 말했습니다.   잠시후에 이 둘은 의심하는 눈초리로 경쟁하며 물었습니다.  “어떤 게 더 맛있더냐?!!”  소가 웃으며 대답했습니다.  “똑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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