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 Reasons why i should love Jews 내가 유대인들을 사랑해야하는 이유

  1. My savior and my lord Yeshua (Jesus) was a Jew.  내 구원자, 주 예수님은 유대인이었다.
  2. 12 disciples of Yeshua, who spread the gospel and started Christian church, were Jews; and most of Messianic congregations of the first century were Jewish or gentile converts to Judaism . 복음을 퍼트리고 기독교회를 시작한 예수의 열 두 제자들이 유대인이었고, 1세기 기독교회의 대부분은  유대인들이었거나 유대교와 중복된 회중들이었다.
  3. The justification of God for me came through the crucifixion, and the crucifixion was initiated by the hostility of Jews against Yeshua.  God has used them to carry out His secret plan of salvation.  나와 내 죄를 용서하시는 하나님의 칭의는 십자가 사건을 통해 왔고, 그 십자가 사건은 예수를 미워했던 유대인들에 의해 시작되었다.  하나님의 비밀스러운 구원계획을 수행하시기 위해 그들을 사용하신 것이다.
  4. I am born again because i have heard and believed in the word of eternal life in the Bible, and the Bible had been written and preserved by the Jews. (1Peter 1:23-25) 내가 거듭 난 것은 성경에 있는 영생의 말씀을 듣고 믿었기 때문인데, 그 성경은 유대인들이 기록했고 유대인들이 보존했다. (벧전 1:23-25)isaiah-scroll.l.jpg
  5. The Jews rejected and persecuted the early Messianic (Christian) communities (church) in Israel, Syria, and Turkey, which providentially caused evangelism not to be consumed in Jewish communities only but to advance throughout the gentile world.  Otherwise, as a Korean, I would have never heard of the God of Israel, the salvation history of the Hebrews, the prophetic hope of the world redemption through the Jewish Messiah. 유대인들은 이스라엘과 시리아 터키에 있었던 초대 메시아닉 공동체 (크리스챤 교회)를 거부했고 핍박했다.  그런데 이것은 하나님의 섭리였다.  왜냐하면 이것으로 인해서 복음전도가 유대인 공동체들 안에서만 머물러 있지않고 이방세계까지 퍼지게 되었다.  그렇지 않았다면 한국인인 나는 이스라엘의 하나님도, 히브리인들의 구원역사도, 유대인 메시야를 통한 세상 모든 민족들의 구속에 대한 예언적인 소망도 들어보지도 못했을 것이다.

6. “Salvation is of the JewS,” Yeshua said (John4:22).  

It truly is physically as well as spiritually.  For example, the first First Lady of South Korea was a Austrian Jewish woman, Francesca, who helped , prayed for, and inspired her husband to lead the nation during the Korean War. “구원은 유대인들에게서 남이니라” 예수님께서 말씀하셨다 (요4:22).  영적으로 뿐만 아니라 육적으로도 정말 그렇다.  예를 들면, 한국전쟁당시 국가를 이끌었던 남편을 위해 내조하고, 기도하고, 영감을 주었던 한국의 첫 영부인은 오스트리아계 유대인 프란체스카였다.  syngman_rhee_and_franziska_donner_in_1933.jpgart_1315444054.jpg

During the Korean War, when the Communist allies from the North were swallowing up most of the Korean Peninsula, it was a Jewish American general Douglas Mac Arthur, who turned the course of the war upside down by launching Incheon Beachhead counter attack (“Operation Chromite”).  3fa98394e9d6809e752fe26562fcdc3a_20150620022113_ibqsihmf.jpg20100608184301.jpg
한국전쟁 당시 북한을 중심으로 한 공산국가들이 한반도를 거의 다 점령해갈 때, 전세를 완전히 뒤바꾸었던 인천상륙작전의 주인공 맥아더 장군은 미국계 유대인이었다.

7. It was 2013 in my church office in Los Angeles, where i served as a lead pastor that my daily studying of the Scriptures unveiled my eyes for the first time in my life to see “the mind of the Lord.”(Rom.11:34)     p60501-004611.jpg Apostle Paul had this mind of the Lord and said, “ But if their transgression means riches for the world, and their loss means riches for the Gentiles, how much greater riches will their full inclusion bring!  I am talking to you Gentiles. Inasmuch as I am the apostle to the Gentiles, I take pride in my ministry  in the hope that I may somehow arouse my own people to envy and save ANYBODYFor if their rejection brought reconciliation to the world, what will acceptance be but life from the dead?” (Romans 11:12-15)  저는 2013년, 제가 LA에서 목회하던 교회의 사무실에서 매일 말씀을 연구하다가 로마서 11장 34 절에 나오는 “주의 마음”을 생전 처음으로 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 사도바울은 이 주의 마음을 깨닫고 이렇게 말했습니다. “그들의 넘어짐이 세상의 풍성함이 되며 그들의 실패가 이방인의 풍성함이 되거든 하물며 그들의 충만함이리요… 내가 이방인인 너희에게 말하노라 내가 이방인의 사도인만큼 내 직분을 영광스럽게 여기노니.. 이는 혹 내 골육을 아무쪼록 시기하게 하여 누구라도 구원하려 함이라… 그들이 거부한 것이(their rejection ) 세상의 화목이 되거든 받아들이는 것 (acceptance) 이 죽은 자 가운데서 살아나는 것이 아니면 무엇이리요?” (롬 11:12-15)

Notice, the original Greek text does not say “THEIR acceptance,” rather “acceptance.”   In Romans 11, Paul has been describing the spiritual status of the Jews like “their OOO” ; for example, “their fall” (v.12), “their defeat” (v.12), “their fulness” (v.12), “their rejection” (v.15).  However, in verse 15, why Paul used the phrase, “acceptance” instead of “their acceptance?”  This tells us, I believe, that not only the Jewish people’s acceptance of the gospel or the church but also the church’s accepatance of the Jewish people as our brothers and sisters and as firstborn sons of God, will bring great revival in the world and usher in the Messianic age in which the resurrection occurs! Paul wanted to urge us to receive each other in mutual acceptance between the Jews and the gentile Christians (Romans 14:1, 3; 15:7).  여기에서 주목할 것은 헬라어 원문에는 “그들이 받아들이는 것” 이라고 하지 않고 그냥 “받아들이는 것“이라고 기록되어 있다는 사실입니다.  바울은 11장에서 유대인들의 영적 상태를 “그들의 000” 으로 표현해 왔습니다.  예를들면,  “그들의 넘어짐” (12절), “그들의 실패” (12절), “그들의 충만함” (12절),  “그들의 거부함” (15절) 같이 말이죠.  그런데 15절에 와서 “그들의 받아들임” 이라고 말하지 않고 “그 받아들이는 것”이라고 말했는 데 왜 일까요?  이것이 말하는것은, 제가 믿기로는, 유대인들이 복음이나 교회를 받아들이는 것 뿐만 아니라 교회가 유대인들을 우리의 형제 자매로 그리고 하나님의 장자로 받아들이는 것이 세상에 대부흥을 가져올 것이며 부활이 발생할 메시아의 시대로 이끌 것이라는 것입니다. 바울은 유대인들과 이방인  크리스챤들이 서로 받아들일 것을 호소하고 있습니다 (롬 14:1,3; 15:7) 

Now, I have to admit that I was shocked at these verses. Paul, a zealous rabbi of Judaism and follower of Yeshua the Messiah, could not erase the burden of saving his fellow Jews during his entire ministry.  In every single minute while ministering Gentiles, he thought of his fellow Jews.  It is surprising that he ministered Gentiles because he wanted to save Jews as well as Gentiles!  It is shocking that Paul took pride in his gentile ministry because the salvation of the Gentiles was advancing and promoting salvation of the Jews somehow!  Let me illustrate what i think Paul has menat.  먼저 저는 이 구절들을 읽고 충격을 받았었다는 사실을 먼저 말씀드려야 겠습니다.  당대 유대교의 열성적인 교사요 메시야 예수를 추종하던 바울은 전체 사역기간 동안 골육인 유대인을 구원해야한다는 부담을 지울 수가 없었습니다.  이방인들을 위해 사역하는 내내 그는 동료 유대인들을 생각했습니다.  놀라운 사실은, 그가 이방인 사역을 한 것이 이방인들 뿐만 아니라 유대인들도 구원하기 위함이라는 사실입니다!  더 충격적인 사실은, 그가 이방인 사역을 자랑스럽게 생각했던 이유는 다름이 아니라 어떻게 해서든 그것이 유대인 구원을 촉진시키고 있었기 때문이라는 사실입니다! 바울이 말하는 바를 그림으로 살펴보죠.gr6a

Gear D: Good News of the Kingdom or Yeshua (it is like a small mustard seed)  바퀴 D: 하나님나라 복음 또는 예수님(작은 겨자씨와 같은) 

Gear C: Jews who were the first receivers. 바퀴 C: 처음 복음을 받은 유대인들

Gear A: Gentiles who received the gospel by the Jews. 바퀴 A: 그 유대인들에 의해 복음을 받은 이방인들

The Good News has been transmitted from Yeshua (gear D) to Jews (gear C) and to the gentiles (gear A). To let gentiles ( A) move into the kingdom,  Jews (C) have to move, and for the Jews (C) to move, Yeshua had to preach the Gospel to Jews (C) first.  By the way since Yeshua had left the earth, Paul wanted to move gear A (gentile ministry) in order to move gear C (salvation of the Jews).  그 좋은 소식은 예수님(바퀴D)으로부터 유대인(바퀴C)에게로, 유대인들로부터 이방인(바퀴A)에게로 전달되었습니다. 이방인들 (A)이 움직여 하나님 나라로 들어오려면, 유대인들(C)이 움직여야 하고, 유대인들(C)이 움직이기 위해서, 예수님께서(D) 먼저 유대인들(C)에게 복음을 전파한 것입니다. 그런데 예수님께서 승천하신 이후 바울은 바퀴 A를 움직여서(이방인 사역을 함으로써) 바퀴 C (유대인의 구원)를 움직이려 했던 것입니다.    

Interestingly, however, when gentiles move and follow Yeshua (gear A and gear D always move in same direction), Jews (gear C) move in the OPPOSITE direction!  So many centuries, Christians have criticized the way the Jews move against Yeshua, Church, and the Gospel without realizing that their going in opposite direction or hardening of their hearts made the gentile church move!  하지만, 흥미롭게도, 이방인 기독교회와 예수님이 같은 방향으로 움직일 때 (바퀴 A와 바퀴 D는 항상 같은 방향으로 움직이죠), 유대인들 (바퀴C)은  반대방향으로 움직인다는 사실입니다!  수세기동안, 크리스챤들이 예수님과 교회와 복음에 반대방향으로 달리는 유대인들을 비난해 왔습니다.  하지만 그들이 마음을 완악하게 해서 반대로 움직이고 있기 때문에 우리 이방인 교회가 움직이고 있다는 사실을 깨닫지 못한 채 말이죠!      

Paul expresses the mystery of God’s providence in this way; 바울은 이 하나님의 경륜의 비밀을 이렇게 표현합니다.

“though their fall, salvation has come unto the gentiles… 그들이 넘어짐으로 구원이 이방인에게 이르렀다…”

“branches were broken off that gentiles might be grafted in… 가지들이 꺽인 것은 이방인들이 접붙임을 받게 하기 위함이다…”

“Hardness from portion has happened to Israel  until the fulness of the gentiles be come in…  이방인의 충만함이 들어올 때까지 일부가 이스라엘에게 완악하게 대하였다…”

It is possible to interpret that THE FULNESS OF THE GENTILES means THE CHURCH’S FULL AWARENESS of God’s faithful love in Christ’s renewing of His covenant  for the Jewish people who broke the covenant.  Until this COVENANT LOVE OF GOD is revealed to the universal church, some of the church under replacement theology has hardened their hearts to Israel, sadly.    It is like the prodigal son (gentile Church) in Luke 15, who has returned to the father’s house and have a gospel party inside without being aware of his father who is persuading outside the firstborn son (Israel- Jews) to come in with everlasting covenant love.  The parable ends without any indication that the second son went out to meet with his elder brother with love and repentant heart.  His heart has been softened to the father but still hardened to his brother.  This prophetic parable is being fulfilled in the gentile churches under the influence of replacement theology even today.  이방인의 충만함이란  언약을 깨트린 유대인들을 위해 그 깨어진 언약을 갱신- 완성하신 그리스도의 사랑을 깨닫는 것이 이방인 교회 내에 충만해짐을 말합니다.  그리고 이 하나님의 언약적 사랑이 온 이방인 교회에 충만히 계시될 때 까지는 , 애석하게도, 대체 신학아래에 있는 교회의 일부분이 이스라엘에게 완악하게 대한다는 뜻으로 해석 할  수 있습니다.   마치 누가복음 15장의 돌아온 탕자(이방인 교회)가 아버지의 집 안에서 복음의 잔치를 벌이고 있지만 정작 아버지는 그 언약적 사랑으로 장자 (이스라엘- 유대인)가 안으로 들어오도록 설득하고 있는 걸 모르고 있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이 비유는 동생이 사랑과 회개하는 마음으로 장자 형님을 만나러 집 밖으로 나갔다라고  추측할 만한 그 어떤 것도 남기지 않은 체 끝이 납니다.  그의 마음은 아버지에겐 부드러워졌지만 여전히 형님에겐 완악합니다.  이 예언적인 비유는 대체신학의 영향을 받은 이방인 교회들 내에서 오늘까지도 성취되고 있습니다.

In conclusion, Romans 11 is basically saying that the veil between the Jews and gentile Christians is still uncovered so that both of them remains blinded to see their own brothers and sisters as their enemies (Rom. 11:28).  Can i boast and criticize against them?  How can I not thank them and love them? Father is outside to persuade the firstborn Israel to come in, then how can I not go out and comfort them saying “brother, here i am, i’m sorry?,” as God commanded in Isaiah 40:1 “Comfort, comfort my people, says your God.”  결론적으로, 로마서 11장이 기본적으로 말하고 있는 것은 유대인과 이방인 크리스챤 사이에 수건이 여전히 벗겨지지 않고 있어서 자기들의 형제 자매를 원수로 보고 있다는 것입니다 (롬 11:28).   이러니, 제가 유대인들을 향해 자긍하며 비난하겠습니까? 어찌 제가 그들에게 감사하고 사랑하지 않을 수 있겠습니까? 아버지께서도 집 밖에 나가 장자 이스라엘이 들어오길 설득하고 있는데 어찌 우리가 “형님 미안해요 제가 왔어요”하며  그들을 위로하지 않을 수 있겠습니까? 하나님께서 이사야 40:1에서 명령하신 것처럼요 “너희는 위로하라 내 백성을 위로하라 너희의 하나님이 말씀하시니라”

Why God calls the Jews “MY people”?  왜 하나님은 유대인들을 “내 백성” 이라고 부르시나요?

p61019-131601.jpgThey are the descendants of Abraham in the eternal covenant with God as the firstborn son (Exodus 4:22) and as inheritors of the promised land, Israel forever (Genesis 13:15+ more than 100 verses in the Torah only)  They are already the peole of God in His eternal covenant (Romans 11:1); then, why do Jews need be saved? Saved from what?     유대인들은 아브라함의 후손으로서 하나님과의 영원한 언약 안에 있는 “장자”입니다 (출4:22) 그리고 약속의 땅 이스라엘을 영원히 상속받은 자들입니다 (창13:15 + 성경의 첫 5권 (율법:창,출,레,민,신) 안에서만 해도 100번 이상이나 언급).  그들은 이미 하나님의 영원한 언약안에 있는 하나님의 백성들입니다 (롬 11:1); 그러면 왜 유대인들이 구원을 받아야 하나요?  무엇으로부터의 구원을 말하는 건가요?  

Biblically, there was not Old covenant and New covenant;  there was only eternal covenant but was broken by God’s people but has been Renewed (not replaced) by Yeshua so that the eternal covenant would continue to be valid.  so NOW there is One eternal covenant, which Jeremiah and Luke calls this NEW COVENANT, and it includes both Jews and gentile Christians (Jeremiah 31:31-34; Mt26:28; Lk22:20; Galatians 3:29). christianity-vs-judaism_cropped Then, what is the meaning of ‘salvation of the Jews’?  Paul’s definition of salvation means “freedom from bondage of the letters of the Torah” so that they will freely keep the Law of God, without fear of condemnation, as the sons and daughters of God because of what God has done already in the Messiah Yeshua on befalf of them (Galatians4:1-5:1.)    Therefore, because of what God has done in Yeshua who renewed the eternal covenant, Both Jews and Christians are One Family and One New Man in One Spirit, One Word of God and One Covenant. (Ephesians 2:15-18, 1 Peter 1:23-25, Mt 26:28, Mt 12:50)   You know what?  The Pauline theology consummates in one message: Love the people of God whether they are  Jews or Christians because they are your brothers and sisters!! 성경적으로 보면, 옛 언약과 새 언약이 있었던 것이 아닙니다; 영원한 언약만  있었는 데 하나님의 백성들이 그 언약을 파기했습니다.  그러나 예슈아에 의해서 ‘갱신’ (‘대체’가 아닌) 되었기에 그 영원한 언약이 지속적으로 유효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므로 지금은 하나의 영원한 언약만이 존재하는 데 그것을 예레미야 선지자와 사도 누가는 “새 언약” 이라고 부르고 있습니다. (렘 31:31-34; 마 26:28; 눅 22:20; 갈 3:29)  이 언약의 수혜자는 유대인들과 이방인 크리스챤들이 다 포함합니다.  그러면 “유대인들을 구원한다”는 의미는 무엇인가요?   여기에서 바울이 말하는 “구원”이란, “율법의 조문에 얽매여 노예처럼 두려움으로 지키는 전통으로부터의 자유”를 말하죠. 그래서 하나님께서  메시야 예수님을 통해 그들을 위해 하신 일 때문에,  이제는 정죄의 두려움 없이, 노예가 아닌 하나님의 자녀로서 즐거운 마음으로 하나님의 법을 지키는 것을 말합니다. (갈4:1-5:1)  그러므로, 하나님께서 예수님 안에서 그 영원한 언약을 갱신하신 사건 때문에, 유대인들이나 크리스챤들이나 한 영안에서, 한 하나님 말씀 안에서 그리고 한 언약안에서 한 가족이요 한 새 사람입니다. (엡 2:15-18, 벧전 1:23-25, 마 26:28, 마 12:50)  여러분 아십니까?  사도바울의 신학은 이 한 메시지에서 절정을 이룹니다: 유대인이든지 크리스챤이든지 하나님의 백성을 사랑하라 왜냐하면 그들은 너희의 형제요 자매이기 때문이다!!

Shocked? I know how you feel. I was shocked, too.  But as I chew the cud in Paul’s honest confession, i could feel the heart of God, the heart of Yeshua.  God would not take His eyes off Israel.  p60207-131652.jpg“a land for which the Lord your God cares; the eyes of the Lord your God are always on it, from the beginning of the year to the very end of the year” (Deuteronomy 11:12).  Why this land is so important to the people of God? because this is the very land on which the Messiah will return and establish His Kingdom and restore the new heaven and new earth, the GARDEN of EDEN in which those people of God in the eternal covenant will enter for the eternal life! (Ezekiel 28:13-14; 31:8,9,16,18; Hosea 6:7, Joel 2:3, Isa.51:2, Zechariah 14, Isaiah 11, Mt 24:28, Lk 17:37, Acts1:11, Rev.21:2).  충격이죠? 지금 어떤 기분인지 압니다.  저도 충격이었습니다.  하지만 바울의 진솔한 고백을 되새김질 해보니 하나님의 마음, 예수님의 마음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하나님의 눈은 이스라엘을 떠날 수 없다고 신명기 11:12에서 말씀하죠.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돌보아 주시는  땅이라 연초부터 연말까지 네 하나님 여호와의 눈이 항상 그 위에 있느니라”   왜 이 땅이 하나님의 백성들에게 그토록 중요할까요?  왜냐하면 바로 이 땅이 그리스도가 다시 와서 그의 왕국을 건설하고 새 하늘과 새 땅, 즉 에덴동산을 회복할 땅이요, 바로  이 땅이 하나님의 영원한 언약 백성들이 영생으로 들어갈 땅이기 때문입니다!  (겔28:13-14; 31:8,9,16,18; 호6:7, 욜2:3,사51:2,슥14,사11,마24:28,눅17:37,행1:11,계21:2).

  Israel is the apple of God’s eye (Zechariah 2:8).  How did Yeshua view on Jews? Luke records, “ Now as He drew near, He saw the city and wept over it” (Luke 19:41). The heart of God is filled with genuine love for His people.    이스라엘은 하나님의 눈동자래요 (슥2:8).  예수님은 유대인들을 어떻게 보셨나요?  “가까이 오사 성을 보시고 우셨다.” (눅19:41)  하나님의 마음은 당신의 백성을 향한 진실된 사랑으로 가득차 있습니다.         

Eyes cannot move independently. When one eye looks at something, the other eye cannot help looking at the same thing. 20160328_151552 If God’s eye always looks at the land of Israel and the Jews, my eye also has to follow.  If Yeshua shed tears over Jews in Jerusalem, I should shed  tears too because two eyes cannot shed tears independently! That’s why I moved with my wife and 5 children from L.A. to Korea and to Israel on January 2016 because I knew this mind of the Lord toward the Jewish people.  What is interesting is that the more I realize the unfailing love of God for Jews, the more I (a Gentile believer) am aroused to envy His Love!  두 눈동자는 따로따로 움직일 수가 없는 법입니다.  한 눈동자가 어떤 것을 바라보면, 다른 눈동자도 같은 것을 바라보게 되어 있습니다.  만약 하나님의 눈이 이스라엘 땅과 유대인들을 늘 바라본다면, 나의 눈도 따라가야 합니다.  만약 예수님께서 예루살렘 성 안의 유대인들을 향해 우셨다면 저 또한 울어야 합니다.  두 눈동자가 따로따로 울 수는 없기 때문입니다!   제가 유대인들을 향한 이 주님의 마음을 알았기에 아내와 다섯 아이들을 이끌고 L.A.에서 한국으로, 다시 한국에서 이스라엘로 2016년 1월에 이사오게 되었습니다.  흥미로운 것은, 유대인들을 향한 하나님의 변함없는 사랑을 깨달으면 깨달을 수록 이방인인 나 자신이 그 사랑을 시기하게 된다는 사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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