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Fruit of the Spirit” in Galatians 5:22-24 “성령의 열매” 갈라디아서 5:22-24

20160411_160502But the fruit of the Spirit is love, joy, peace, longsuffering, gentleness, goodness, faith, meekness, temperance…       오직 성령의 열매는 사랑과 희락과 화평과 오래참음과 자비와 양선과 충성과 온유와 절제니…

The anointing with oil (many times olive oil) was a symbolic act of endowment with the Spirit of God (Isaiah 61:1, Luke 4:18, 1 Samuel 16:13).  So, the fruit of OLIVE tree has something to do with the fruit of the SPIRIT.    I observed that the Olive tree in my garden bears 9 buds on tiny tender branch, which will eventually become olive berries. There are branches with 7-11 buds but branch with 9 buds was the majority.  It bears 9 buds just as there are 9 fruit of the Spirit.p60411-164344.jpg

종종 감람유를 써서 행해졌던 기름부음은 하나님의 영의 임재를 상징했던 행위였습니다.  그래서 감람나무의 열매는 영의 열매 (원문은 ‘성령 Holy Spirit’이 아닌 ‘영 Spirit’의 열매로 되어있습니다 )와 관련이 있습니다.  저희 집 정원에 있는 감람나무가 작고 연한 가지에 9개의 송이를 맺는 것을 보았습니다, 결국 그 송이가 감람열매가 되는 거죠.   간혹 7-11개 달린 가지가 있지만 대부분은 9개더라구요.  마치 본문에서 영의 열매를 9개로 언급한 것처럼요.

The verse continues, “against such there is no law”  What does it mean?   The Mosaic Law, far from some Christian misunderstandings,  does not contradict the New Testament. There is no single statement in the law that does not bear fruit of the Spirit.   Paul asked in Galatians 3:21, “Is the law, therefore, opposed to the promises of God? Absolutely not! For if a law had been given that could impart life, then righteousness would certainly have come by the law ( as the promises of God impart life and righteousness).”   As the Spirit of God produces life-giving fruits such as love, joy, and peace, the Law bears same fruit that imparts life!   Why? Since the Law was received and written by a man who was inspired by the Spirit of God just as the New Testament was written by apostles filled with the Holy Spirit!  Moses as a representative of the law bore fruit of the Spirit: “But this is not true of my servant Moses, he is FAITHFUL in all my house,”, “Now the man Moses was very MEEK, above all the men which were upon the face of the earth”(Numbers 12:7 & 3).  p60501-005313.jpgIn the last chapter of Deuteronomy, we see a man who deserved entering the promise land but instead chose to remain and die on the opposite side of the land to obey God.  He humbled himself and controlled his temperament.   Moses consummated the final fruit of the Spirit, TEMPERANCE .     연속해서 말씀합니다.  “ 이같은 것을 금지할 법이 없느니라”    이건 무슨 뜻일까요?  모세의 율법은, 어떤 크리스챤들의 잘못된 해석과는 달리, 신약과 충돌되는 것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영의 열매를 맺지 않게하는 조항은 율법에 하나도 없다는 것입니다.  바울은 갈라디아서 3장21절에서 질문합니다, “그러므로 율법이 하나님의 약속들과 반대되는 것이냐? 결코 그럴 수 없느니라.  왜냐하면, 만약 하나님이 능히 살게 하는 율법을 주셨다면 반드시 율법으로부터도 어떻게 해서든 의가 왔을 것이기 때문이다 (마치 하나님의 약속들이 의와 생명을 주었듯이).”  하나님의 영이 ‘생명을 주는 열매’를 생산해내듯, 율법도 ‘생명을 공급하는 (살게하는) 열매’를 맺게 한다는 것입니다!  왜그렇습니까?  성령으로 충만한 사도들에 의해 신약이 적혀졌듯이 율법도 하나님의 영에 감동된 자에 의해 받아지고 또 적혀졌기 때문입니다.  구약을 대표하는 모세는 영의 열매를 맺었습니다: “내 종 모세와는 그렇지 아니하니 그는 내 온 집에 충성함이라”  “이 사람 모세는  온유함이 지면의 모든 사람보다 더하더라”(민수기 12:7&3).  신명기의 마지막 장은 약속의 땅에 들어갈 충분한 자격이 있지만 하나님께 순종하기 위하여 그 땅 맞은 편에 남아 죽기로 결단하는 한 사람을 보여줍니다.  그는 자신을 겸손히 낮추며 그의 주장과 성미를 조절하였습니다.  모세는 마지막 성령의 열매인 절제를 이룹니다.

And they that are Christ’s have crucified the flesh with the affections and lusts.  그리스도 예수의 사람들은 육체와 함께 그 정욕과 탐심을 십자가에 못 박았느니라.

One of the ways to bear fruit of the Spirit is to believe that I died with Christ.  My affections and lust in my flesh have been crucified!  How many times we threaten God and our neighbors by saying, “i am a still sinner with irresistible sinful nature, so i might commit sin in a near future”  instead of proclaiming, “I am crucified with Christ and I no longer live, but Christ lives in me.  The life I live in the body, I live by faith in the Son of God, who LOVED me and gave himself for me!”  When we realize and declare that we died to ourselves on the cross, the Spirit will start renewing our characters.  It is interesting to see the cross on the Olive buds! Look!  영의 열매를 맺는 방법들 중의 하나는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박혀 죽었음을 믿는 것입니다!  나의 육신적인 정과 욕심이 십자가에 못박혔다는 것입니다! 얼마나 자주 우리는 하나님과 이웃들을 위협하는지요? 이렇게 말하면서요 -“전 저항할수 없는 죄의 본성을 지닌 여전한 죄인입니다, 그래서 가까운 시일에 언제든지 죄를 범할 수 있습니다.”  차라리 우린 이렇게 선언할 수 있지 않을까요?- “나는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박혔다, 그러니 이제는 내가 사는 것이 아니라 오직 내안에 그리스도께서 사시는 것이다.  이제 내가  내 몸 안에 사는 것은 나를 사랑하사 나를 위해 자기 몸을 버리신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믿음 안에서 사는 것이다!”  우리가 우리 자신에 대해 십자가에서 죽었다는 것을 믿고 선언할 때에 하나님의 영이 우리의 인격을 변화시키기 시작할 것입니다.  흥미롭게도 감람나무 순에도 십자가가 보입니다, 자 보시죠!

This is a view from the top.  Each bud bears the mark of the cross line.  p60411-164525.jpgAnd 4 buds from top and bottom, left and right form a shape of a cross with a nail on the center.  The cross was nailed onto what?! Look! There is another cross right under this cross.  이건 위에서 본 모양입니다.  각 송이마다 십자가 선이 그려져 있네요.  위 아래, 왼쪽 오른쪽해서 총 네개의 송이들이 십자가 형태를 이루고 있습니다. 중앙에 못이 하나 꽂혀있는 듯 하고요. 이 십자가가 어디에 꽂혀져 있는 걸까요? 보세요, 이 십자가 밑에 또 하나의 십자가가 보입니다!p60411-162908.jpg

If you look at the tender branch from the side and twist 90 degrees, you can imagine a lower cross right under the upper cross when viewed from the top! 이 줄기를 옆에서 보고 90도로 꺽어서 또 보면 위에서 봤을 때 십자가 밑에 또 하나의 십자가가 있음을 상상할 수 있습니다!p60411-162859.jpg

Then we get two crosses nailed together on the Olive branch!  One is Jeshua’s cross and the other cross is mine and that is yours, too.  I died WITH Christ!  All the moral characters are formed inside out.  It starts from deep feeling of genuine love.  Cross shows the humanity how much God loves the world.  Then the love will produce joy, the joy will produce peace, and on and on.  감람나무 가지에 두 개의 십자가가 함께 못에 박혀 있습니다!  하나는 예수님의 십자가, 또 하나는 내것입니다.  여러분의 것도 되죠.    모든 도덕적인 성품은 내면에서부터 밖으로 형성됩니다.  그런데 그 시작점은 진정한 사랑을 느끼는 것에서부터 출발합니다.  십자가는 하나님이 세상을 얼마나 사랑하는 지를 인류에게 보여 준 것입니다.  그러면 그 사랑이 희락의 열매를 낳고, 희락은 화평을, 화평은 또 다른 열매를 맺으며 전진합니다.

I was amazed again when I saw the Olive buds blossom near the season of פסח (Pasach: Passover; the festival of salvation of the Hebrews and season of Christ’s salvific crucifixion) and the flower looked like another cross!  제가 또 놀란것은, 히브리인들의 구원의 축제요 구속적 십자가의 죽음이 발생햇던 유월절 주간에 감람나무 열매에 꽃이 피더라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 꽃은 역시 십자가 모양을 하고 있었습니다! 

And throughout the Passover in Jerusalem, the wind blew and flowers fell and real olive fruit appeared on the bud.   예루살렘의 유월절 내내 바람이 불었고, 꽃들은 떨어지기 시작했고, 진짜 감람열매가 올라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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